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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주민지원센터, 쫄츠남 행사 개최
등록날짜 [ 2016년04월26일 09시45분 ]
ⓒ경기다문화뉴스 송하성 기자
캄보디아 근로자들의 새해 축제
쫄츠남행사가 부천에서 열렸다.
()부천이주민지원센터(이사장 임영담 스님, 센터장 손인환)는 지난 417일 부천송내사회체육관에서 ‘2016 캄보디아 공동체 쫄츠남 축제를 개최했다.

한국의 설이나 추석과 같은 캄보디아의 쫄츠남은 그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들과 고향에서 만나 안부를 묻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주는 등 우애를 다지며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를 갖는다.

이 축제 기간에는 길거리에 캄보디아 국기
, 불교 깃발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플랜카드를 많이 내걸어 한국의 명절과 다른 특색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영담 스님과 손인환 센터장을 비롯해 웅 보탈 주한캄보디아대사관 참사관 등 캄보디아 관계자와 자야 라키토 스님
, 린사로 캄보디아불교센터 스님 등 불교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했다.


영담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캄보디아 근로자로 인해 캄보디아가 부강해지고 한국이 부강해지고 있다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힘들고 안 좋았던 일은 이곳에 놓고 가시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공동체 회장은
캄보디아 사람과 이 행사를 도와주시는 영담 스님과 손인환 센터장께 감사한다특별한 의미를 가진 쫄츠남 행사를 통해 고향과 가족을 추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전통의식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전통 노래와 공연
, 레크레이션 등을 함께 하며 하루 종일 이어졌다. 공연장 밖에서는 캄보디아 이주민들이 전통 음식을 판매해 큰 성황을 이뤘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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