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18일thu
 
티커뉴스
OFF
최신기사보기
뉴스홈 > 경기다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남경필 지사, 따복공부방 수료식 ‘다문화가정 등에 희망될 것 기대’
등록날짜 [ 2017년12월19일 11시59분 ]
‘따복공부방’ 교육복지 선순환 기대/경기다문화뉴스

경기도는 지난 29일 오후 광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사교육 완화 및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공동체 학습플랫폼인 ‘따복공부방’ 강사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청년, 대학생, 경력단절 여성 등 ‘따복공부방’ 강사 321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경기도 학습플랫폼인 ‘따복공부방’은 지역 내 공동체를 기반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습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를 마친 강사들은 12월부터 도내 평생학습마을, 작은도서관 등에 파견돼 도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따복공부방은 ▲콘텐츠중심형(교과보충학습, 자기주도학습, 커뮤니케이션) ▲지역사회형(다문화학생 대상 한국어학습 등) ▲대학선도형(미래교육, 소프트웨어, 교과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따복공부방은 저출산·고령화 시대의 사교육 문제로 시작된 사업”이라며 “사교육비 완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따복공부방 사업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 지사는 “취약계층 자녀를 위한 따복공부방 운영을 통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녀 등 교육 소외계층에게 교육복지가 선순환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따복공부방은 평생학습마을, 작은도서관, 다문화 지역 등을 거점으로 내년에는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송하성 기자
올려 0 내려 0
송하성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변함없는 약속, 주민과 함께” (2017-12-20 09:44:56)
“일하는 청년통장, 청년 꿈에 투자하는 복지정책!” (2017-12-06 14:57:22)
“중도입국, 미등록 등 이주민 자녀 지원체...
여성가족부, 불합리한 사업 운영 ‘도마 위...
다문화네트워크대회에도 울려 퍼진 처우개...
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
10년 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명칭 사...
전국 건가다가, 열악한 직원 처우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