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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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유학생이 다문화가정 자녀 지도해요~
    <사진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는 지난 4월부터 베트남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출신 유학생 7명이 멘토로 참여해 다문화가정 자녀 중학생 7명을 지도하고 있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베트남어 학습 및 베트남 문화 이해를 높이고 베트남 유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함으로써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베트남 출신 이민자의 네트워크 형성 및 지역사회 참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멘토와 멘티를 시간을 맞춰서 1주일에 1회 2시간씩 온라인수업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베트남어 및 베트남문화를 1대1로 온라인 학습한다. 이밖에도 코로나 상황에 따라 멘토와 멘티 문화체험, 전통놀이, 요리경연대회, 현장학습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멘토 유학생들은 월 1회 멘토 정기회의를 통해 멘티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내용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학습 멘토링을 위해 ▲멘토 교육 ▲멘토-멘티 온라인 학습진도 공유 ▲PPT 교안 및 강의자료 관련 공유 ▲수업일지, 봉사자 활동일지 정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나라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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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문화예비학교 통해 학력인증 받았어요”
    <사진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설동주 안드레아 센터장)는 2021년 경기도 교육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학적이 없는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교육 진입 지원을 위한 다문화예비학교 [훈린(隣, 이웃)정음]을 운영해왔다.   다문화예비학교란 일선 학교에 아무런 준비 없이 부정기적으로 편입하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주 초기 집중적으로 언어와 문화의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교육 진입과 학교 조기적응을 도모하고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는 다문화교육기관이다.   한국어교육과정 필수 이수시간(240시간 이상)을 충족하고, 자체 평가 기준에서 60% 이상 도달한 학생은 기관장의 승인을 거쳐 경기도교육청 다문화학생학력심의위원회에 학력심의를 신청 할 수 있다.    학력심의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제공 서류 양식의 학력인정신청서 및 제출 서류, 연령 등을 고려하여 학력 인정 여부가 결정된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다문화예비학교에서는 최근 참여 학생 중 2명이 학력 심의를 요청하고 모두 학력인증을 받았다. 각각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학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다문화예비학교 2기 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입학요건은 경기도 거주 14~19세 이주배경청소년으로 입학 지원서, 출생연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 예방접종증명서,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031-247-1324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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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양한 활동 통해 언어발달 촉진해요”
    <사진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8월 7일 언어발달지원사업 부모교육에서 5세 이상의 대상아동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만들기 활동으로 상호작용하며 언어촉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지도사들의 시범에 따라 직접 부모가 자녀에게 언어촉진을 시도하는 활동이다.    만들기 활동에는 줄에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비즈를 끼우며 반지, 팔찌, 목걸이, 마스크 스트랩 등을 만드는 ‘비즈공예’와 아동이 선호하는 캐릭터 도안에 따라 색을 맞추어 블록을 끼우며 가방 키링을 만드는 ‘꾹꾹블록’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만들고 남은 비즈와 블록을 슬라임에 넣고 반죽하여 ‘나만의 슬라임’을 만드는 등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연령에 따라 A반(5~6세), B반(7세 이상)으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총 12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참여했다.    온라인 교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와 아동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았다.    한편, 언어발달지원사업 부모교육은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부모 자조모임’, ‘자녀 그룹 활동’, ‘크리스마스 기념 케이크 만들기’ 등의 활동을 실시해 각 가정의 공통된 문제 또는 경험을 나누며 상호 지지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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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여주 특산물 요리하며 소중한 추억 만들어요~
    <사진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주시 읍면에 거주하는 가족들에게 가족사랑의 중요성을 알리고,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가족사랑의 날 ‘방구석 요리터’를 운영한다.   ‘가족사랑의 날’은 직장과 학업 등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수요일 하루라도 가정 내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여성가족부의 캠페인이다.   이에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도 8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기로, 능서면.대신면.산북면.북내면.흥천면.금사면에 거주하는 20가족을 대상으로 ‘요리’를 테마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기획하였고 현재 1회기 능서면을 성황리에 마치고, 2회기 대신면 거주 가족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방구석 요리터’는 여주 특산물인 가지와 고구마를 활용한 비대면 요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프로그램 전날 여주 특산물과 요리 재료를 각 읍면에서 받은 후, 프로그램 당일 줌(ZOOM)에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가족과 함께 요리하며 다양한 가족 활동을 하고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을 갖는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 및 프로그램 신청은 사업1팀(031-886-0321)으로 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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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주민들이 꿈꾸는 양평의 미래” 소통한마당
    <사진 양평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8월 19일 ‘민선7기 3년’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린 온라인 소통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양평군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토론의 장이었다.   온라인 소통한마당은 ▲지난 상반기 온라인 소통한마당 추진 결과 보고 ▲ 1부 모둠별 양평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 2부 양평군수와 함께하는 리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1부 모둠별 양평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에는 토론자 80여 명이 10개의 모둠으로 나눠 출산 및 보육 지원, 청소년 놀이와 여가, 청년주거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민관소통 및 혁신행정 등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군수와 함께하는 리얼토크로 진행됐다. 1부 모둠별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주요 안건에 대한 군수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군정 계획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온라인 소통한마당에서는 원주민-이주민 소통 기회 마련, 청년 주거 지원, 상수도 확충, 고령자 교통지원 확대 등 주민들이 꿈꾸는 양평의 미래에 대해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며, 도출된 안건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제안자에게 검토 결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 제안에 대한 향후 처리 결과를 분기별로 군수가 직접 점검하고, 군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소통한마당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양평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제안된 의견들은 면밀히 검토 후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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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양한 가족 함께하는 가족서비스 최선!”
    <사진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주연,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는 지난 8월 25일 자문위원회를 남양주2청사 별관 무지개교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경복대학교 의료복지과 전경란 교수,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사단법인 일촌공동체 사회복지실천연구소장,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양주시 가족복지에 대한 21년도 주요가족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다양한 가족 형태에 따른 가족사업 실천 방법에 대한 질의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언택트시대에 따른 지역주민을 위한 가족복지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위원장인 이주연 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주민과 전문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서비스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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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실시간 경기 동부 기사

  • 베트남 유학생이 다문화가정 자녀 지도해요~
    <사진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는 지난 4월부터 베트남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출신 유학생 7명이 멘토로 참여해 다문화가정 자녀 중학생 7명을 지도하고 있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베트남어 학습 및 베트남 문화 이해를 높이고 베트남 유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함으로써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베트남 출신 이민자의 네트워크 형성 및 지역사회 참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멘토와 멘티를 시간을 맞춰서 1주일에 1회 2시간씩 온라인수업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베트남어 및 베트남문화를 1대1로 온라인 학습한다. 이밖에도 코로나 상황에 따라 멘토와 멘티 문화체험, 전통놀이, 요리경연대회, 현장학습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멘토 유학생들은 월 1회 멘토 정기회의를 통해 멘티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내용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학습 멘토링을 위해 ▲멘토 교육 ▲멘토-멘티 온라인 학습진도 공유 ▲PPT 교안 및 강의자료 관련 공유 ▲수업일지, 봉사자 활동일지 정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나라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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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문화예비학교 통해 학력인증 받았어요”
    <사진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설동주 안드레아 센터장)는 2021년 경기도 교육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학적이 없는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교육 진입 지원을 위한 다문화예비학교 [훈린(隣, 이웃)정음]을 운영해왔다.   다문화예비학교란 일선 학교에 아무런 준비 없이 부정기적으로 편입하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주 초기 집중적으로 언어와 문화의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교육 진입과 학교 조기적응을 도모하고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는 다문화교육기관이다.   한국어교육과정 필수 이수시간(240시간 이상)을 충족하고, 자체 평가 기준에서 60% 이상 도달한 학생은 기관장의 승인을 거쳐 경기도교육청 다문화학생학력심의위원회에 학력심의를 신청 할 수 있다.    학력심의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제공 서류 양식의 학력인정신청서 및 제출 서류, 연령 등을 고려하여 학력 인정 여부가 결정된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다문화예비학교에서는 최근 참여 학생 중 2명이 학력 심의를 요청하고 모두 학력인증을 받았다. 각각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학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다문화예비학교 2기 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입학요건은 경기도 거주 14~19세 이주배경청소년으로 입학 지원서, 출생연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 예방접종증명서,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031-247-1324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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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에서 온라인으로 인도의 독립기념일 기념해요”
    <사진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종순)의 인도교민회(회장 비단)는 인도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한 온라인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 상황에서 대면모임을 진행할 수 없어 교민회모임 등 모든 사업이 중지되었지만, 인도교민회에서는 온라인 모임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비대면 온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인도교민회 25가정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독립기념 포스터 및 국기 그리기, 전통무용, 장기자랑, 인도로 중고휴대폰 보내기, 경품추첨 등의 프로그램을 알차게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현재 인도의 코로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가족들을 걱정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논의했다. 특히 인도대사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현재 각자의 상황에서 모국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순 센터장은 “대면모임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민회의 역할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라며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도 최선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도는 1947년 8월 15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해 주권이 있는 민주주의 국가가 됐다. 공휴일인 독립기념일에는 인도 전역에서 깃발 게양식, 퍼레이드, 문화 행사 등이 진행된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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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양한 활동 통해 언어발달 촉진해요”
    <사진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8월 7일 언어발달지원사업 부모교육에서 5세 이상의 대상아동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만들기 활동으로 상호작용하며 언어촉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지도사들의 시범에 따라 직접 부모가 자녀에게 언어촉진을 시도하는 활동이다.    만들기 활동에는 줄에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비즈를 끼우며 반지, 팔찌, 목걸이, 마스크 스트랩 등을 만드는 ‘비즈공예’와 아동이 선호하는 캐릭터 도안에 따라 색을 맞추어 블록을 끼우며 가방 키링을 만드는 ‘꾹꾹블록’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만들고 남은 비즈와 블록을 슬라임에 넣고 반죽하여 ‘나만의 슬라임’을 만드는 등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연령에 따라 A반(5~6세), B반(7세 이상)으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총 12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참여했다.    온라인 교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와 아동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았다.    한편, 언어발달지원사업 부모교육은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부모 자조모임’, ‘자녀 그룹 활동’, ‘크리스마스 기념 케이크 만들기’ 등의 활동을 실시해 각 가정의 공통된 문제 또는 경험을 나누며 상호 지지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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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특산물 요리하며 소중한 추억 만들어요~
    <사진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주시 읍면에 거주하는 가족들에게 가족사랑의 중요성을 알리고,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가족사랑의 날 ‘방구석 요리터’를 운영한다.   ‘가족사랑의 날’은 직장과 학업 등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수요일 하루라도 가정 내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여성가족부의 캠페인이다.   이에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도 8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기로, 능서면.대신면.산북면.북내면.흥천면.금사면에 거주하는 20가족을 대상으로 ‘요리’를 테마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기획하였고 현재 1회기 능서면을 성황리에 마치고, 2회기 대신면 거주 가족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방구석 요리터’는 여주 특산물인 가지와 고구마를 활용한 비대면 요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프로그램 전날 여주 특산물과 요리 재료를 각 읍면에서 받은 후, 프로그램 당일 줌(ZOOM)에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가족과 함께 요리하며 다양한 가족 활동을 하고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을 갖는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 및 프로그램 신청은 사업1팀(031-886-0321)으로 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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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주민들이 꿈꾸는 양평의 미래” 소통한마당
    <사진 양평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8월 19일 ‘민선7기 3년’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린 온라인 소통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양평군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토론의 장이었다.   온라인 소통한마당은 ▲지난 상반기 온라인 소통한마당 추진 결과 보고 ▲ 1부 모둠별 양평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 2부 양평군수와 함께하는 리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1부 모둠별 양평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에는 토론자 80여 명이 10개의 모둠으로 나눠 출산 및 보육 지원, 청소년 놀이와 여가, 청년주거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민관소통 및 혁신행정 등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군수와 함께하는 리얼토크로 진행됐다. 1부 모둠별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주요 안건에 대한 군수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군정 계획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온라인 소통한마당에서는 원주민-이주민 소통 기회 마련, 청년 주거 지원, 상수도 확충, 고령자 교통지원 확대 등 주민들이 꿈꾸는 양평의 미래에 대해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며, 도출된 안건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제안자에게 검토 결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 제안에 대한 향후 처리 결과를 분기별로 군수가 직접 점검하고, 군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소통한마당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양평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제안된 의견들은 면밀히 검토 후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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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21-09-09
  • “다양한 가족 함께하는 가족서비스 최선!”
    <사진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주연,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는 지난 8월 25일 자문위원회를 남양주2청사 별관 무지개교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경복대학교 의료복지과 전경란 교수,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사단법인 일촌공동체 사회복지실천연구소장,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양주시 가족복지에 대한 21년도 주요가족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다양한 가족 형태에 따른 가족사업 실천 방법에 대한 질의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언택트시대에 따른 지역주민을 위한 가족복지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위원장인 이주연 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주민과 전문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서비스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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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1-09-09
  • ‘동두천의 꿈展’ 다문화가정 학생과 공동 작업 작품 전시
    <사진 동두천시>   동두천시는 지난 8월 17일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 전시인 ‘동두천의 꿈展’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0명의 지역 작가가 참여해 9개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시 청사에서 지난 8월 27일까지 진행됐다. 특히 ‘동두천의 꿈展’ 개막식은 참여 작가들의 작품 설명을 통해 뜨거운 창작열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동두천의 꿈’이라는 공통 주제로 만들어진 작품들은 장르와 형식이 다양하다. 4m가 넘는 대형 한국화 ‘소요제색도’ 이태근 작가는 소요산 의상대에서 칼바위를 넘어 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흥미로운 작품으로 현대사의 역경을 견뎌온 동두천 시민들의 기상을 표현했고, ‘동두천에는 두 개의 달이 뜬다’ 김도영, 배경자 작가는 한국문화와 미국문화의 공존을 표현하는 도자기 설치작품이다.   걸산마을 주민 인터뷰를 통해 만든 금속 설치작품 ‘사람들’은 공공미술의 성격을 잘 보여주며, 이 밖에도 다문화 학생들과 공동으로 작업한 커뮤니티 작품 ‘자유와 평화를 품다’를 비롯해, 동두천 시민만이 느낄 수 있는 섬세한 감수성을 포착해 낸 조소 작품 ‘괜찮아’ 등 평면, 설치, 영상 형태로 9개 작품이 시민에 공개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와 예술이 시 발전에 얼마나 중요한 동력인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면서 “지속적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쓸 테니 지역 작가들이 함께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8월 27일까지 동두천시청 1층 로비와 복도에 전시한 후 사전 계획된 공공장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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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1-09-09
  •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양주건가다가와 함께하는 9월도 활기차게!
    <자료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양주시 관내 다양한 가족들의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다. #성인지,인 권 감수성 향상교육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1년 경기도 특성화사업 ‘성인지,인권 감수성 향상교육’을 양주시 거주 초등 자녀 대상으로 진행한다.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자기다움을 긍정하고 약자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으로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이다.   ‘성인지,인권 감수성 향상교육’ 참가 신청은 9월 17일까지 홈페이지(http://yjfsc.familynet.or.kr)에서 받으며 신청 후 워크북을 받아 활동하면 된다. 성인지 감수성교육은 줌 교육으로 9월 29일 오후 7시30분부터 진행된다. 교육 참여 후 가훈 만들기 목공예 세트를 준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센터(031-858-5681)로 하면 된다. #우리가족 나침반! 가정헌법 만들기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버지 역할지원사업으로 ‘우리가족 나침반! 가정헌법 만들기’를 진행한다. 양주시 관내 거주 아버지와 자녀 20가정 대상이며, 신규참여가정은 우선 접수한다. 신청은 9월 15일까지 홈페이지(http://yjfsc.familynet.or.kr)에서 받으며, 신청 후 가정헌법 만들기 키트를 받은 후 활동하면 된다. 소감문을 제출해야 한다. #우리 부모님은 훌륭한 선생님!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지식 콘텐츠 교육으로 ‘우리 부모님은 훌륭한 선생님!’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 중 초등학생 자녀를 둔 15가정 대상으로 지난 8월 28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각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들에게 미래 4차산업에 관해 설명 후 함께 이야기하고 상상해보는 가족 수업이다. #부부집단상담 ‘손에 손잡고’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부부집단상담 ‘손에 손잡고’ 참여자를 9월 6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가정에서 줌으로 진행되며 마음이 닿고 감동하는 공감프로젝트 동작치료집단상담이다. 9월 7일에는 10세 이하 자녀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9월 14일에는 10세 이상 자녀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부부참여 필수다. 부부 함께 동작활동을 하게 되며 신청자에게는 요가 매트를 준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센터(031-858-5681)로 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동부
    • 양주
    2021-09-09
  • 베트남에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하고 국가 간 협력 확대해요
    <사진 서정대학교>   서정대학교와 짜빈대학교는 지난 8월 1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짜빈 세종학당’ 운영을 위한 M0U 협약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서정대, 짜빈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대학 소개 영상 발표와 참가자 소개, 짜빈 세종학당 업무협약 체결식, 짜빈 세종학당 사업과 활동 소개, 짜빈 세종학당 현판식 등이 진행됐다.   짜빈 세종학당은 초급1 온라인과정과 오프라인 과정이 9월부터 11월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오프라인 단기과정이 8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 상황에 맞추어 수강료를 받고 다양한 한국어 과정이 마련되며, 올해 사업계획으로 9월 6일부터 한국어 초급과정이 3개 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아카데미와 세종 특별사업 등이 개설될 예정이며 비자 목적, 유학, 기술연수 재외동포, 결혼이민자 학력 인정의 기회도 마련될 전망이다.   서정대 관계자는 “베트남에서는 22개 지역에서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짜빈학당은 신규로 6월 승인받아 7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라며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 및 국가 간 협력 확대와 교류 확대를 위한 활동들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짜빈 세종학당 시범 기간인 2021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양 기관은 시범기간 동안 상호협력 하에 짜빈 세종학당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이번 협약과 관련 서정대 김홍용 이사장은 “이번 짜빈 세종학당의 개교를 통해 서정대학교와 짜빈대학교는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달하고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양국 간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게 되었다”라며 “짜빈 세종학당은 한국과 베트남을 이어주는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정대 양영희 총장은 “세종학당은 한국어와 한국문화로 세계와 소통하는 대표기관”이라며 2021년 6월 기준 전 세계 82개국 234개소의 세종학당이 운영되면서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알리고 세계와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총장은 “서정대학교는 2021년 새롭게 신규 세종학당으로 지정되면서 베트남 짜빈대학교와 협력해 짜빈 세종학당을 개교하게 되었다”라며 “짜빈 세종학당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베트남과의 교류를 확대하여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최고의 세종학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과 짜빈대학교와의 협력 사업 확대를 밝혔다.   서정대학교는 현재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약 1천700여 명에 이르고 이들 중 대다수는 학위 과정에서 학업을 이수하고 있다. 또한 서정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학부 필수 한국어 교육과정 개발, 전공-직업 연계 교육, 외국인 유학생 전담교수 운영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외국인 유학생 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서정대학교는 특히 법무부 지정 경기 북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거점 대학으로 지정돼 한국어 교육은 물론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 및 외국어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 황택환 소장은 베트남 짜빈대학교와 협력해 짜빈 세종학당을 열게 된 것에 관련 “서정대학교가 짜빈대학교와 협력하여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베트남 사회에 알리고 이와 함께 우리 역시 베트남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게 되는 상생과 공동번영을 위한 교육사업에 참여했다”고 축하를 전했다.   짜빈대학교 Pham Tiet Khanh 총장은 “2020년 말부터 양 학교에서 함께 짜빈 세종학당을 준비해 왔다. 양 학교의 협력과 협력 사업의 성과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오늘 협약식을 맺게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세종학당 운영은 학생, 지역주민에게 문화, 학습의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의 한국 측 사회를 맡은 서정대학교 안진숙 운영요원은 “오늘 양쪽 대학이 맺은 업무협약은 향후 짜빈성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화상회의라는 불편한 환경에도 참여해 주신 짜빈시 관계자들과 귀빈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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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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