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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주민 편안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예약기간 운영!
    <사진 안산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편리한 예약지원에 나서 눈길을 끈다.    안산시는 지난 8월 31일까지를 ‘외국인 주민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예약기간’으로 설정하고 외국인 주민의 예방접종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안산시는 집중 예약기간 동안 기업경영인 단체 등과 협력해 사업장 단위로 일괄예약을 추진하고, 많은 외국인이 찾는 직업소개소와 파견업체에는 예방접종 희망자에게 예방접종 예약 방법 등을 반드시 안내하도록 안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 명의의 권고문을 발송했다.   또, 최근 여권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공동체 안녕을 위해 여권이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도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예방접종시스템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의 예방접종 예약을 돕기 위해 8월 4일부터 원곡동 소재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만2천명 이상의 외국인이 접종 예약을 마쳐 접종 대상 인원 대비 약 50%의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에는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가 가능한 통역요원 40명이 상주, 휴일에도 예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위해 외국인 밀집 거주지를 방문해 현장 예약 접수도 하고 있다.   이처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안산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아울러 안산시는 방역 조치를 철저히 준수하는 대부분의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중대한 방역조치를 위반한 사업장 및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예방접종이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라며 “우리 시의 주요 구성원인 외국인 주민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미등록 외국인의 예방접종 기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접종자에 대해 미등록 외국인 통보 의무 면제제도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예방접종에 따른 신분상의 불이익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안산시 코로나 예방접종 사전예약 콜센터는 상록구(031-481-3980), 단원구(031-481-3535)이며,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는 031-369-1940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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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
    <사진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을 통해 내.외국인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지역사회 내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글로벌 챔피언’을 연중 진행한다.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글로벌 챔피언’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및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및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및 다문화 공연행사를 통한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내 수요처 발굴 및 연계 확대로 다문화 인식개선교육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대상은 유아, 학생, 교사, 공무원, 공공기관, 의료기관 직원, 일반인 등 내.외국인이며 센터 및 외부장소(ZOOM 활용 포함)에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문화 다양성 이해교육 특강을 통한 상호문화 이해증진과 나라별 문화체험 활동(세계 전통의상, 세계음식 등), 다양한 행사 및 지역 축제 시 공연발표를 통한 문화교류, 문화다양성 및 상호문화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변화에 따른 다문화에 관한 관심과 국가제도 마련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 진입한 이들 중 다수는 편견과 차별 인권침해를 경험하며 한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사회문제의 지속은 다문화 사회에서 새로운 소외계층 형성과 사회 양극화를 초래할 수 있다.”라며 “다문화사회에서 내.외국인이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다문화정책을 통한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의 지원과 자국민의 인식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특히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다문화이해교육 강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인식개선을 위한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확대해 최근 3년간 다문화이해교육 관련 2018년 교육 및 체험 등 1만6,682명, 캠페인 100명, 2019년 교육 및 체험 등 9만6,940명, 캠페인 388건, 2020년 교육 93명, 다문화인식개선 39건을 달성하였다.   코로나19로 사업 진행이 다소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에도 문화 다양성 이해교육은 교육 128회 2,767명, 문화체험 7회 169명, 캠페인 활동 3회 2,526명 총 138회 5,462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글로벌 챔피언’이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식을 가짐으로써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 감소 및 이주민과 선주민과의 교류를 통한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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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취업교육 받고 지역사회 경제활동 준비해요
    <사진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는 경기도와 시흥시의 지원을 받아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취업교육 과정으로 부모교육지도사와 마크라메 및 라탄공예과정이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부모교육지도사 과정으로 기나긴 이론 수업을 통해 가족들의 성격 유형을 이해하고, 성격 유형에 따른 자녀 양육 방법을 습득하였다. 이에 가족 구성원들의 성격 유형을 파악함으로써 가족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마크라메와 라탄공예 과정에서는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여자들은 교육받은 것을 토대로 각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만들기도 하고, 만든 작품을 지인들에게 나눠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으로 배운 것을 토대로 가족 간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모임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경제.사회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적극적이고, 열정 넘치는 참여자들의 준비하는 모습은 차후 이주민 부모교육지도사로서, 공예 강사와 판매자로서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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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미등록외국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민관 협력”
    <사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윤병진 야고보 신부)는 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미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한 임시번호 발급 및 예약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예방접종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며 적극 나섰다.   시흥시에서는 3명의 공무원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로 파견했으며, 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 시흥체류센터 및 시흥경찰서의 협조로 미등록 외국인들의 안전을 보장받아 진행됐다. 또한 센터 직원들의 안내와 통역이 제공되는 등 민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8일간 이뤄졌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에 따르면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4일간 진행된 백신 예약에 1,500여 명의 미등록외국인이 신청했다. 이에 따라 8월 24일부터 정왕평생학습관에서 백신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30세 이상의 미등록외국인은 얀센백신을 접종해 신분 노출을 꺼리는 이들이 1회 방문과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에 동참하도록 지원했다. 30세 미만의 미등록외국인은 mRNA백신을 접종하도록 했다.   정왕평생학습관에서는 8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센터에서 진행한 백신 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미등록외국인들이 추가 백신접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임시번호를 발급하고 바로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센터에서는 시흥시보건소 업무지원을 위한 태국어, 베트남어, 중국어 상담원을 파견해 통역을 지원하고 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공동체가 함께 직면하고 있는 코로나19라는 위기를 넘기기 위해서는 집단면역이 필요하며 이는 등록과 미등록의 여부를 떠나 공동체 모두가 백신을 통한 협력과 연대를 이룸으로써 극복할 수 있는 만큼 시흥시의 모든 내.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하루라도 더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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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미등록 외국인, 백신 예방접종은 생각도 못 했는데 시흥시에 감사합니다”
    <사진 경기다문화뉴스>   지난 8월 29일 오전 10시, 정왕동평생학습관 앞에는 일찍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으려는 미등록외국인들로 북적거렸다. 접종순서를 기다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안내문을 읽는 얼굴에는 긴장감도 느껴졌다.   태국에서 왔다는 한 미등록 외국인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미등록외국인이라 불안했지만,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이렇게 백신을 맞을 수 있게 해주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날 접종을 기다리던 다른 이들도 “고맙다”, “처음엔 불안했는데 다행이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특히 이번 미등록외국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윤병진 야고보 신부)는 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미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한 임시번호 발급 및 예약을 진행했다.   시흥시는 공무원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로 파견했으며, 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 시흥체류센터 및 시흥경찰서의 협조로 미등록외국인의 안전을 보장받아 진행됐다. 또한 센터 직원들의 안내와 통역이 제공됐으며, 취재를 위해 찾은 8월 29일에도 현장에서 의사의 문진 시 통역을 도와주기 위해 베트남어, 태국어, 중국어 3명의 상담원이 함께하고 있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에 따르면 시흥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사전등록을 시작했고, 정보가 없어 접종을 받지 못했던 인천, 화성, 용인 등 인근지역에서도 찾아올 만큼 관심이 높았다.   센터 관계자는 “7개 언어로 통역을 제공하고, 공동체를 통해 홍보하는 등 센터에서 예약을 받다 보니 미등록외국인이 아무래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라며 “미등록외국인이다 보니 백신접종이 가장 마지막 순서로 이뤄질 것으로 생각했는데 시흥시에서 선제적으로 해줘 안심하고 고마워한다. 오전 9시부터 접수했는데 첫날엔 오전 7시부터 줄이 서 있을 만큼 관심이 높았다”고 밝혔다.   백신접종은 8월 24일부터 정왕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됐으며, 30세 이상의 미등록외국인은 얀센 백신을 접종해 신분 노출을 꺼리는 이들이 1회 방문과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에 동참하도록 지원했다. 30세 미만의 미등록외국인은 8월 31일부터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정왕평생학습관에서는 센터에서 진행한 백신 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미등록외국인들이 추가 백신접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현장에서 임시번호를 발급하고 바로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4일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백신 예약 1,500여 명과 현장 접수 등을 포함하면 훨씬 많은 수의 미등록외국인이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시흥시는 공단을 끼고 있어 미등록 외국인을 비롯한 외국인주민이 많은데 백신 접종을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하고 또 이 과정을 민관 협력을 통해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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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문화가족 위해 유아용품 전달해요”
    <사진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남부지사에서는 지난 8월 11일 다문화가족을 위한 유아용품 나눔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건이강이 나눔상자에는 출산을 앞둔 다문화가정 예비 부모와 어린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을 위한 유아용품 6종이 담겼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남부지사 권영성 지사는 “부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들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소중한 시간에 보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나눔이 다문화가정에 작지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아용품을 전달받은 다문화가정 가족 대표는 “아이를 키우며 많이 필요한 물품들을 받을 수 있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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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실시간 경기 서부 기사

  • “외국인 주민 편안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예약기간 운영!
    <사진 안산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편리한 예약지원에 나서 눈길을 끈다.    안산시는 지난 8월 31일까지를 ‘외국인 주민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예약기간’으로 설정하고 외국인 주민의 예방접종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안산시는 집중 예약기간 동안 기업경영인 단체 등과 협력해 사업장 단위로 일괄예약을 추진하고, 많은 외국인이 찾는 직업소개소와 파견업체에는 예방접종 희망자에게 예방접종 예약 방법 등을 반드시 안내하도록 안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 명의의 권고문을 발송했다.   또, 최근 여권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공동체 안녕을 위해 여권이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도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예방접종시스템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의 예방접종 예약을 돕기 위해 8월 4일부터 원곡동 소재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만2천명 이상의 외국인이 접종 예약을 마쳐 접종 대상 인원 대비 약 50%의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에는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가 가능한 통역요원 40명이 상주, 휴일에도 예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위해 외국인 밀집 거주지를 방문해 현장 예약 접수도 하고 있다.   이처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안산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아울러 안산시는 방역 조치를 철저히 준수하는 대부분의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중대한 방역조치를 위반한 사업장 및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예방접종이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라며 “우리 시의 주요 구성원인 외국인 주민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미등록 외국인의 예방접종 기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접종자에 대해 미등록 외국인 통보 의무 면제제도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예방접종에 따른 신분상의 불이익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안산시 코로나 예방접종 사전예약 콜센터는 상록구(031-481-3980), 단원구(031-481-3535)이며,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는 031-369-1940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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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
    <사진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을 통해 내.외국인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지역사회 내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글로벌 챔피언’을 연중 진행한다.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글로벌 챔피언’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및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및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및 다문화 공연행사를 통한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내 수요처 발굴 및 연계 확대로 다문화 인식개선교육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대상은 유아, 학생, 교사, 공무원, 공공기관, 의료기관 직원, 일반인 등 내.외국인이며 센터 및 외부장소(ZOOM 활용 포함)에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문화 다양성 이해교육 특강을 통한 상호문화 이해증진과 나라별 문화체험 활동(세계 전통의상, 세계음식 등), 다양한 행사 및 지역 축제 시 공연발표를 통한 문화교류, 문화다양성 및 상호문화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변화에 따른 다문화에 관한 관심과 국가제도 마련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 진입한 이들 중 다수는 편견과 차별 인권침해를 경험하며 한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사회문제의 지속은 다문화 사회에서 새로운 소외계층 형성과 사회 양극화를 초래할 수 있다.”라며 “다문화사회에서 내.외국인이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다문화정책을 통한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의 지원과 자국민의 인식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특히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다문화이해교육 강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인식개선을 위한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확대해 최근 3년간 다문화이해교육 관련 2018년 교육 및 체험 등 1만6,682명, 캠페인 100명, 2019년 교육 및 체험 등 9만6,940명, 캠페인 388건, 2020년 교육 93명, 다문화인식개선 39건을 달성하였다.   코로나19로 사업 진행이 다소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에도 문화 다양성 이해교육은 교육 128회 2,767명, 문화체험 7회 169명, 캠페인 활동 3회 2,526명 총 138회 5,462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글로벌 챔피언’이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식을 가짐으로써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 감소 및 이주민과 선주민과의 교류를 통한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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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취업교육 받고 지역사회 경제활동 준비해요
    <사진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는 경기도와 시흥시의 지원을 받아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취업교육 과정으로 부모교육지도사와 마크라메 및 라탄공예과정이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부모교육지도사 과정으로 기나긴 이론 수업을 통해 가족들의 성격 유형을 이해하고, 성격 유형에 따른 자녀 양육 방법을 습득하였다. 이에 가족 구성원들의 성격 유형을 파악함으로써 가족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마크라메와 라탄공예 과정에서는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여자들은 교육받은 것을 토대로 각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만들기도 하고, 만든 작품을 지인들에게 나눠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으로 배운 것을 토대로 가족 간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모임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경제.사회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적극적이고, 열정 넘치는 참여자들의 준비하는 모습은 차후 이주민 부모교육지도사로서, 공예 강사와 판매자로서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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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2021-09-09
  • “미등록외국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민관 협력”
    <사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윤병진 야고보 신부)는 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미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한 임시번호 발급 및 예약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예방접종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며 적극 나섰다.   시흥시에서는 3명의 공무원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로 파견했으며, 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 시흥체류센터 및 시흥경찰서의 협조로 미등록 외국인들의 안전을 보장받아 진행됐다. 또한 센터 직원들의 안내와 통역이 제공되는 등 민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8일간 이뤄졌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에 따르면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4일간 진행된 백신 예약에 1,500여 명의 미등록외국인이 신청했다. 이에 따라 8월 24일부터 정왕평생학습관에서 백신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30세 이상의 미등록외국인은 얀센백신을 접종해 신분 노출을 꺼리는 이들이 1회 방문과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에 동참하도록 지원했다. 30세 미만의 미등록외국인은 mRNA백신을 접종하도록 했다.   정왕평생학습관에서는 8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센터에서 진행한 백신 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미등록외국인들이 추가 백신접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임시번호를 발급하고 바로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센터에서는 시흥시보건소 업무지원을 위한 태국어, 베트남어, 중국어 상담원을 파견해 통역을 지원하고 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공동체가 함께 직면하고 있는 코로나19라는 위기를 넘기기 위해서는 집단면역이 필요하며 이는 등록과 미등록의 여부를 떠나 공동체 모두가 백신을 통한 협력과 연대를 이룸으로써 극복할 수 있는 만큼 시흥시의 모든 내.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하루라도 더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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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2021-09-09
  • “미등록 외국인, 백신 예방접종은 생각도 못 했는데 시흥시에 감사합니다”
    <사진 경기다문화뉴스>   지난 8월 29일 오전 10시, 정왕동평생학습관 앞에는 일찍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으려는 미등록외국인들로 북적거렸다. 접종순서를 기다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안내문을 읽는 얼굴에는 긴장감도 느껴졌다.   태국에서 왔다는 한 미등록 외국인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미등록외국인이라 불안했지만,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이렇게 백신을 맞을 수 있게 해주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날 접종을 기다리던 다른 이들도 “고맙다”, “처음엔 불안했는데 다행이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특히 이번 미등록외국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윤병진 야고보 신부)는 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미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한 임시번호 발급 및 예약을 진행했다.   시흥시는 공무원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로 파견했으며, 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 시흥체류센터 및 시흥경찰서의 협조로 미등록외국인의 안전을 보장받아 진행됐다. 또한 센터 직원들의 안내와 통역이 제공됐으며, 취재를 위해 찾은 8월 29일에도 현장에서 의사의 문진 시 통역을 도와주기 위해 베트남어, 태국어, 중국어 3명의 상담원이 함께하고 있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에 따르면 시흥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사전등록을 시작했고, 정보가 없어 접종을 받지 못했던 인천, 화성, 용인 등 인근지역에서도 찾아올 만큼 관심이 높았다.   센터 관계자는 “7개 언어로 통역을 제공하고, 공동체를 통해 홍보하는 등 센터에서 예약을 받다 보니 미등록외국인이 아무래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라며 “미등록외국인이다 보니 백신접종이 가장 마지막 순서로 이뤄질 것으로 생각했는데 시흥시에서 선제적으로 해줘 안심하고 고마워한다. 오전 9시부터 접수했는데 첫날엔 오전 7시부터 줄이 서 있을 만큼 관심이 높았다”고 밝혔다.   백신접종은 8월 24일부터 정왕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됐으며, 30세 이상의 미등록외국인은 얀센 백신을 접종해 신분 노출을 꺼리는 이들이 1회 방문과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에 동참하도록 지원했다. 30세 미만의 미등록외국인은 8월 31일부터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정왕평생학습관에서는 센터에서 진행한 백신 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미등록외국인들이 추가 백신접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현장에서 임시번호를 발급하고 바로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4일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백신 예약 1,500여 명과 현장 접수 등을 포함하면 훨씬 많은 수의 미등록외국인이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시흥시는 공단을 끼고 있어 미등록 외국인을 비롯한 외국인주민이 많은데 백신 접종을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하고 또 이 과정을 민관 협력을 통해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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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문화가족 위해 유아용품 전달해요”
    <사진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남부지사에서는 지난 8월 11일 다문화가족을 위한 유아용품 나눔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건이강이 나눔상자에는 출산을 앞둔 다문화가정 예비 부모와 어린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을 위한 유아용품 6종이 담겼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남부지사 권영성 지사는 “부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들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소중한 시간에 보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나눔이 다문화가정에 작지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아용품을 전달받은 다문화가정 가족 대표는 “아이를 키우며 많이 필요한 물품들을 받을 수 있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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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문화가정의 시원한 여름 위한 선풍기 전달해요
    <사진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운영)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윤태선, 운영위원 최창권)는 지난 8월 13일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혁철)을 찾아 다문화가족들의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선풍기를 전달했다.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은 다문화가정들이 오래된 선풍기로 여름을 보내고 있다는 현장의 소리를 전해 듣고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 전달, 무더위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30가정에 지원하게 됐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비록 큰 선물은 아니지만, 다문화가족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뜻깊은 후원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선풍기를 지원받은 한 결혼이민자는 “마침 작년에 사용하던 선풍기가 고장이 나서 선풍기를 사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었다”라며 “센터를 방문해 선풍기를 받아와 아이랑 함께 조립도 하고 사진도 찍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즐거워했다.   백운영 센터장은 “다문화가족들을 위해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 있는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내에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된 선풍기를 사용하는 다문화가정들이 선풍기 선물로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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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오산의 다양한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도록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가요”
    <자료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병희)는 다양한 가족의 관계 향상 및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부생활도 리모델링이 필요해요”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1년 이혼 전 부부집단상담’을 실시한다.   부부집단상담은 오는 10월 16일과 10월 23일 센터 지하 1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다.   이날 상담에서는 너와 나 다름의 이해, 친밀한 대화기술, 상한 감정 치유하기, 함께 갈등 해결하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부부 갈등 및 이혼으로 인해 가정 및 사회에서 소외감을 경험하고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개인 및 가족의 회복력을 높여 건강한 사회인으로 기능하도록 돕는 집단상담이다”고 설명했다.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 대상이며 배우자 이해 및 갈등 해결 모색을 통한 건강한 부부관계 회복으로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건강한 아빠 프로젝트 ‘아빠 인생 가꾸기’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건강한 아빠 프로젝트 남성 집단상담으로 진행되는 ‘아빠 인생 가꾸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나를 이해함으로써 자녀와의 관계 회복 능력을 키울 수 있으므로 나를 이해하고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며 스트레스를 다루고 삶의 균형 찾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아빠 인생 가꾸기’는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줌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각 가정에서 이뤄진다. 자녀를 둔 아버지 10명 이내로 5주 연속 참여 가능한 사람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프로그램 신청하면 된다. 전화 신청(031-378-9766)도 가능하다. 무료며 선착순이다. #부부가 함께하는 예비부모 클래스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1년 임신출산기 부모교육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예비부모 클래스’를 9월 10일과 11일 진행한다.   온라인 줌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출산 예정 전까지의 모든 산모와 배우자 10가정 대상이다. 문수효 부모마음충전소 대표가 강의를 진행하며, 9월 10일에는 ‘예비 부모의 양육민감성 키우기’, 9월 11일 ‘부부가 함께하는 예비 아빠 훈련소- 아빠태교’가 이뤄질 예정이다.   각 가정에 발송된 키트를 이용해 9월 13일~ 18일에는 3회기로 ‘우리 아기를 위한 애착인형 만들기’가 진행된다. 4회기는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조명모빌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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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문화가족도 파주시의 다양한 복지 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해요~
                         <사진 파주시>   추석 전화주문 직거래 장터 파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전화주문 직거래 장터를 9월 1일부터 9일까지 운영한다.    파주시는 매년 시청 앞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판매품목은 사과, 배, 복숭아, 버섯, 꿀, 전통주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제수용품과 파주시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60여종이며, 시중보다 10~30%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구매를 원하는 경우 파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품목과 가격을 확인하고, 판매처로 전화주문 후 계좌이체 등의 방식으로 결제하면 된다.   장흥중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고 지역경제에도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노동자 통장’ 모집  파주시는 2차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에 참여할 청년 노동자를 오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1차보다 약 50명가량 늘어난 19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만 18세~만 34세의 청년 노동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소득재산(가구원 건강보험료 합산금액), 경기도 거주기간, 근로기간, 가구특성 등을 고려해 심사 고득점 순으로 선정한다. 최종 선정자는 10월 15일 이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청년 노동자 통장’은 매월 10만원씩 저축해 2년 만기 시, 480만원 현금, 100만원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보건복지부의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키움통장Ⅰ, 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자 혹은 참여가능한 자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경기도 청년노동자 지원사업(청년연금, 청년마이스터통장, 청년복지포인트) 가입자 ▲타 지자체의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서울희망두배청년통장 등)는 중복신청이 불가하며, 경기일자리재단(account.jobaba.net)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청년 노동자통장 콜센터(1877-9358), 파주시청 복지지원과(031-940-5015)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자유공간 쉼표 2호점 청소년 전용 공간이 없었던 파주시 적성면 지역에 청소년자유공간 쉼표 2호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쉼표 2호점은 적성주민문화센터 3~4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된다. 북카페, 스터디룸, 미디어실, 유튜버존, 조리실, 휴게공간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며 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 8월 9일 착공해 9월 중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질 좋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 고민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휴식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청소년활동 공간이 없는 지역으로 점차 확대 설치해 청소년들이 보다 행복한 파주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7월 파주읍에 쉼표 1호점을 조성했다.<사진>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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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소중한 내 아이, 군포에서 안전하게 맡기고 돌봄 부담 덜어요”
    <자료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군포시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찾아가는 1:1 돌봄서비스다.   시간제 돌봄서비스는 만 3개월~ 만 12세 아동 대상이며 등.하원 동행, 준비된 식사와 간식 제공, 놀이활동, 임시보육(1회 2시간 이상/가사 활동 불가) 등이다.    영아종일제 돌봄서비스는 만 3개월~ 만 3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하며 준비된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 영아돌봄으로 1회 3시간 이상 사용해야 한다. 가사 활동은 불가하다.   질병 감염 아동 지원 서비스는 만 3개월~ 만 12세 아동 대상이며 법정 전염성 및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아동을 가정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1회 2시간 이상 사용해야 하며 가사 활동은 불가하다.    기관파견 서비스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기관에서 단체로 아동을 돌보는 경우나 아동 돌봄 수요가 증가하는 특정 시간대에 보조인력(돌보미)을 파견하는 서비스로 센터에 별도 문의해야 한다.   이용요금은 평일 주간 1 아동 기준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가~라형 판정 후 차등 지원된다. 시간제 돌봄서비스는 시간당 8세 이하 1,506원(가형), 4,016원(나형), 8,534원(다형), 10,040원(라형)이다. 9세~12세는 2,510원(가형), 8,032원(나형), 8,534원(다형), 10,040원(라형)이다.   영아종일제 돌봄서비스는 시간당 1,506원(가형), 4,016원(나형), 8,534원(다형), 10,040원(라형)이다.   서비스 신청은 홈페이지(www.idolbom.go.kr)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추어서 하면 된다. 이용료는 국민행복카드로 납부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센터 가족돌봄팀(031-392-1816)로 하면 된다.   한편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 처음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면 2시간 무료와 선크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포시 아이돌봄서비스 신규이벤트로 돌봄은 이용자 가정, 맘자람 공동육아나눔터(송부동), 도담도담 경기육아나눔터(수리동), 공동육아나눔터(군포시평생학습관 2층) 중 선택할 수 있다.    신규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서비스 이용자에 한하며 선착순 100명이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센터 가족돌봄팀으로 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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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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