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다문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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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정 자녀가 경험하는 한국의 학교폭력, 어느 정도인가요?
        <질문> 저는 F-6 비자를 가진 결혼이민자입니다. 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한국의 학교 폭력에 대한 것입니다. TV 뉴스를 보면 학교 폭력과 차별 사건을 흔하게 보게 됩니다. 그래서 학부모로서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주변에 다문화가정 엄마들한테도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이 어떤지 알고 싶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진은 초등학교에서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는 장면. 파파야스토리> <답변>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은 0.9%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의 피해응답률은 1.1%입니다. 학교급별 피해응답률은 초 2.3%, 중 0.4%, 고 0.2%입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41.9%), 집단따돌림(14.3%), 신체폭력(11.8%), 사이버폭력(11.1%), 스토킹(6.5%) 등 순서입니다. 이 조사는 경기도내 초4~고3 재학생 94만 2000여 명이 참여한 것입니다. 문제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교폭력 경험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교폭력 피해율은 2018년 기준 8.2%로 동일 연도 전체 학생들의 학교폭력 피해 경험 비율이 1.3%(교육부, 2019) 보다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된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61.9%), ‘집단 따돌림’(33.4%), ‘인터넷 채팅, 이메일, 휴대전화를 통한 욕설과 비방’ 11.4% 순서입니다. 이 조사만 놓고 보면 질문한 분의 걱정이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와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은 신속하고 빠른 편입니다.  매년 전국에서 100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참여하는 실태조사를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한국 정부는 이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을 경험한 학생들을 지원하는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모든 학교에는 ‘학교폭력대책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어서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의 사과와 재발방지, 징계 그리고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을 목격한 아이들의 긍정 행동은 69.3%로 피해를 받은 친구를 위로하고 도움(33.6%), 때리거나 괴롭히는 친구를 말림(18.6%), 보호자와 선생님, 경찰관 등 주위에 알리거나 신고함(17.1%) 등의 순서입니다. 자녀에게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엄마나 선생님에게 꼭 알리도록 하고 초기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면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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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다문화가족이 직접 한국 다문화가족 정책을 만들어요
      다문화가족 참여회의 위원이 되면 다문화가족 정책 및 사업에 관한 의견 제시,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다문화가족이 참여회의에서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는  ‘제3차 다문화가족기본계획’과 관련 시행계획, ‘다문화가족 포용대책’ 및 ‘학령기 다문화가족 자녀 포용적 지원방안’ 등 최근 추진된 다문화가족정책 수립에 활용되었다.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 정책에 대한 전문성, 참여의지, 출신 국가, 거주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총 20명의 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김숙자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관은 “다문화가족 참여회의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는 내년부터 시행될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23~2027년도)에 반영하는 등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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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외국인도 사용할 수 있는 육아휴직·육아휴직급여 제도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이거나,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가진 근로자가 지원 요건을 충족한다면 신청 가능합니다. 단, 근로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외국인, 기간제, 계약직, 일용직도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을 신청하려는 근로자는 육아휴직 개시 예정일의 30일 전까지 사업주에게 육아휴직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이후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육아휴직을 부여합니다. Q3. 육아휴직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자녀가 2명이면, 각각의 자녀 당 1년씩, 총 2년 사용 가능합니다. 부부가 동시에 같은 자녀에 대해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육아휴직 기간에 대하여 월 통상임금의 80%를 육아휴직 급여액으로 최대 1년간 지급합니다. (상한 150만 원, 하한 70만 원) 같은 자녀에 대해 엄마 육아휴직 후 아빠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아빠의 첫 3개월 육아휴직 급여를 통상임금의 100%(상한 250만 원)로 상향 지급합니다. (엄마·아빠 순서가 바뀌어도 무방, 연속해서 사용할 필요 없음) 아빠 육아휴직 보너스제는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4개월 이후 급여는 통상임금의 50%까지 지원(상한 120만 원, 하한 70만 원)합니다. 한 부모 근로자에게는 육아휴직 급여 특례를 적용해 급여 지급 수준을 상향합니다.?  ②육아휴직 기간 4~12개월 : 통상임금 80% (상한 150만 원, 하한 70만 원) 사업주가 육아휴직을 거부할 경우,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민원 접수 시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착수하며 육아휴직을 거부한 사실이 확인되면 사업주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됩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센터 :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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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경미한 법위반 이주민과 영주(거주) 및 귀화자 등에 통합시민교육 실시
        법무부가 7월부터 거주(F-2) 및 영주(F-5) 자격을 가진 외국인(신청자 포함)과 국적 취득 예정자, 귀화신청자 등을 대상으로 ‘영주(거주) 귀화자 맞춤형 통합시민교육’을 실시한다. <사진=파파야스토리> 이번 외국인주민 대상 시민교육은 국적 취득을 준비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민의 권리와 의무, 일상생활에 필요한 국내법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부 외국인은 한국에서 경미하지만 범법행위를 저질러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경우 별도의 시민교육을 통해 준법의식을 높일 필요가 있다. 내국인도 교통법규 위반 혹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는 경우 형사처벌 외에도 위반 횟수에 따라 12시간~48시간의 특별교통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현재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외국인주민이 받아야 하는 시민교육 관련 내용이 있으나 부족하다. 법무부는 이공계 연구원이나 유학생에게는 영주 귀화 취득 절차와 법질서를 안내하는 ‘우수 인재 시민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법무부가 준비한 5개 교육과정과 이수대상,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다. ▲준법시민교육(경미한 법 위반자와 거주 및 영주 신청자 등)-영주 귀화자의 권리와 의무, 법질서 교육 ▲국직취득예정자 시민교육(국적증서 수여식 참여자)-국적취득 후 해야할 일, 국내법 교육 등 ▲귀화면접대비 시민교육(귀화신청자)-영주 귀화자의 권리와 의무, 귀화면접대비 ▲(찾아가는)우수 인재 시민교육(이공계 연구원, 유학생)-영주 귀화 취득 절차, 외국인 대상 서비스 정보 제공, 법질서 교육 등 ▲일반 영주 귀화자 지역특화시민교육(일반 영주 귀화자)-영주 귀화자의 권리와 의무, 지역정보 등이다. 교육일정과 교육신청서 서식 및 체류지 관련 이민통합지원센터 주소는 사회통합정보망(www.socinet.go.kr) 또는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1345 또는 체류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 이민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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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 여권 재발급 중 체류자격이 만료됐다면 어떻게 하나요?
      <질문> 러시아 국적의 이주민입니다. 딸의 여권과 체류자격 만료 날짜가 거의 비슷해서 몇 개월 전에 미리 러시아 여권 재발급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1주일 전에 외국인등록증이 만료될 때까지 여권 재발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체류자격 연장 신청도 하지 못했습니다.<사진은 시흥시청 민원실. 파파야스토리> 오늘 여권이 재발급되었는데 그래도 저희가 과태료를 내야 하나요? 러시아대사관에서 여권발급 신청 확인서 등 서류를 받아 가면 과태료를 내지 않아도 되지 않나요? <답변> 여권이 재발급 중인 상태여서 체류자격 연장 신청을 할 수 없었다면 이 내용을 가지고 출입국사무소를 방문해 상담을 받았어야 합니다. 그럼 출입국사무소 담당자가 과태료를 내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을 것입니다. 그런 과정 없이 질문한 분이 혼자 판단한 것입니다. 따라서 체류기간을 넘겨서 체류자격 연장을 신청하는 것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러시아대사관에서 확인서 등을 받아오셔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인주민을 위한 법률상담 ‘파파야스토리 생활법률비자지원센터’ 한국어 031-8001-0211 / 법무법인(유한)민 ‘이주법률지원팀’ 02-3477-5550, 이메일 beobil2002@lawm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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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요건 강화...“연소득 2000만원 이상 안돼”
        2022년 하반기부터 건강보험료 자격 요건에서 피부양자 자격 요건이 대폭 강화된다.<사진은 건강보험공단의 30주년 행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최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오는 11월부터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요건이 강화돼 소득 기준이 연간 합산소득으로 현재 3,400만원 이하에서 2,000만원 이하로 대폭 낮아진다. 지난해 합산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넘으면 당장 올해 11월부터 피부양자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전환된다는 것이다. 합산소득에는 금융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등이 포함된다. 금융소득은 예금 이자, 주식 배당 등(비과세, 분리과세 제외)이 해당한다.  이와 같은 제도 변화는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약 13만원에 달하는 외국인주민 입장에서는 큰 손해가 아닐 수 없다.  소득과 재산에 따라 건강보험료가 부과되는 한국에서 외국인은 고국의 재산을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한국인이 납부하는 전체 건강보험료 중 중간 정도의 건강보험료를 부과 받는다.  따라서 연간 소득이 2,000만원이 넘어서 피부양자 자격을 읽게 된 외국인주민이 있다면 회사에 직장 건강보험 가입을 요청해야 한다. 회사 입장에서 어려울 수 있으나 지역 가입자로 전환될 경우 납부해야 하는 건강보험료가 매우 높다는 사실을 알리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새로 변경된 기준에 따르면 피부양자는 사업소득도 없어야 한다. 사업자등록증이 있고 기본공제와 필요경비를 뺀 사업소득이 1원이라도 있으면 피부양자 자격을 잃게 된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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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실시간 기타 기사

  • Foreign residents who suffered from this heavy rain, receive insurance compensation
    There has been a lot of damage due to heavy rains in Korea recently. However, not many people know that most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have taken out safety insurance to compensate citizens who have suffered damages from natural disasters, etc. Particularly, in most local governments, not only Koreans but also foreigners are automatically enrolled in safety insurance and can receive compensation. Safety insurance covers the following areas: ▲Natural disaster deaths ▲Explosion/fire/collapse/landslide injury deaths ▲Public transportation injuries/deaths ▲School zone traffic accidents ▲robbery injuries/deaths ▲Drowning accidents ▲Agricultural machinery accidents ▲ Violent crimes ▲Gas accidents, etc. Most of the accidents that occur in daily life are included. In recent years, more and more local governments are providing additional coverage for victims of sexual assault and injuries from sexual violence. In case of death, the insurance pays 20 million to 50 million won, and for the treatment costs, up to 20 million won depending on the number of days of treatment. These compensations are not provided by automatically, but must be applied directly by a Korean or foreign resident. Applications can be made by calling the relevant local government. In the case of Jincheon-gun people, North Chungcheong Province, last year, compensation of 56 million won was received in three cases: deaths from natural disasters, deaths from agricultural machinery accidents, and deaths from public transportation. Reporter Jie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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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이번 폭우로 피해 입은 외국인주민, 안전보험 보상 받아요
        전국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가 안전보험에 가입해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을 보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안전보험은 대부분 지방자치단체에서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자동 가입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성폭력범죄 피해 ▲성폭력 범죄상해 등 2종을 추가로 보장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고 있다. 이러한 보상은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국인이나 외국인주민이 직접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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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ได้รับผลกระทบจากฝนตกหนักในครั้งนี้, รับเงินชดเชยจากประกัน
    ในเกาหลีเมื่อเร็วๆ นี้ ได้รับความเสียหายอย่างมากเนื่องจากฝนตกหนัก 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มีคนไม่มากที่รู้ว่าองค์กรปกครองส่วนท้องถิ่นส่วนใหญ่ ทั่วประเทศได้ซื้อประกั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เพื่อชดเชยให้กับพลเมืองที่ได้รับความเสียหายจากภัยธรรมชาติ ฯลฯ  <รูปภาพ = แมอิลคยองเจ> 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 ในองค์กรปกครองส่วนท้องถิ่นส่วนใหญ่ ไม่เพียงแต่ชาวเกาหลีเท่านั้นแต่รวมถึงชาวต่างชาติด้วยจะได้เข้าร่วมโดย อัตโนมัติและสามารถรับค่าชดเชยได้ การประกั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ครอบคลุมด้านต่อไปนี้ ▲การเสียชีวิตจากภัยพิบัติทางธรรมชาติ ▲การเสียชีวิตจากการระเบิด, ไฟไหม้, การพังทลาย, ดินถล่ม ▲การบาดเจ็บและเสียชีวิตขณะใช้บริการจากการขนส่งสาธารณะ ▲อุบัติเหตุการจราจรในเขตโรงเรียน ▲การบาดเจ็บและ เสียชีวิตจากการโจรกรรม ▲อุบัติเหตุการจมน้ำเสียชีวิต ▲อุบัติเหตุจากเครื่องจักรการเกษตร ▲ อาชญากรรมรุนแรง ▲อุบัติเหตุจาก แก๊ส ฯลฯ ซึ่งรวมอุบัติเหตุส่วนใหญ่ในชีวิตประจำวัน ในช่วงไม่กี่ปีที่ผ่านมา 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จำนวนมากขึ้นเรื่อยๆ ได้ให้ความคุ้มครองเพิ่มเติมแก่ ▲ผู้เสียหายจากการล่วงละเมิดทางเพศ ▲การบาดเจ็บจากความรุนแรงทางเพศ เงินประกันที่จ่ายจะครอบคลุมถึง 20 ล้าน - 50 ล้านวอน ในกรณีเสียชีวิต และสูงถึง 20 ล้านวอน ขึ้นอยู่กับจำนวนวันที่รักษา ค่าชดเชยเหล่านี้ไม่ได้เกิดขึ้นมาเอง แต่ชาวเกาหลีหรือชาวต่างชาติต้องสมัครเองโดยตรง การสมัครสามารถทำได้โดยโทรสอบถาม องค์กรปกครองส่วนท้องถิ่นที่เกี่ยวข้อง ในกรณีของชาวจินชอนกุน ชุงบุก เมื่อปีที่แล้วได้รับเงินชดเชย 56 ล้านวอน ใน 3 กรณี ได้แก่ การเสียชีวิตจากภัยธรรมชาติ, การเสียชีวิตจาก อุบัติเหตุเครื่องจักรการเกษตร, การเสียชีวิตจากการใช้ระบบขนส่งสาธารณะ เป็นต้น นักข่าว อี จีอึ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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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Иностранные жители, пострадавшие от сильного дождя, могут получить страховую компенсацию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в Корее большой ущерб был нанесен проливными дождями. Однако мало кто знает, что большинство органов местного самоуправления по всей стране сделали подписку на страхование безопасности, чтобы компенсировать ущерб гражданам, пострадавшим от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и т. д. В частности, в большинстве органов местного самоуправления не только корейцы, но и иностранцы автоматически зачисляются в систему страхования безопасности и могут получать компенсацию. Страхование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крывает большинство несчастных случаев, которые происходят в повседневной жизни: ▲смерть от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смерть от взрыва/пожара/обрушения/оползня, ▲травмы/смерть при использовании общественного транспорта, ▲дорожно-транспортные происшествия в школьной зоне, ▲грабежи/смерть, ▲утопления, ▲аварии с сельскохозяйственной техникой, ▲насильственные преступления, ▲отравленныя газом и т. д. В последние годы все больше и больше местных органов власти обеспечивают дополнительное страхование жертв сексуального насилия и травм, полученных в результате сексуального насилия. В случае смерти страховка выплачивает 20-50 млн.вон и расходы на лечение - до 20 млн.вон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количества дней лечения. Эти компенсации не предоставляются автоматически, если вы бездействуете, местные или иностранные жители должны непосредственно подать заявку. Кому можно подать заявку, следует уточнять, позвонив в соответствующее местное самоуправление.       В случае уезда Чинчон, провинции Северный Чунчон, в прошлом году была получена компенсация в размере 56 млн.вон по трем пунктам: смерть от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смерть от несчастных случаев с сельскохозяйственной техникой и смерть при использовании общественного транспорта. И Джи Ы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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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Người nước ngoài bị thiệt hại bởi trận mưa lớn này, được bồi thường bảo hiểm
    Đã có rất nhiều thiệt hại do mưa lớn ở Hàn Quốc trong thời gian gần đây. Tuy nhiên, không nhiều người biết rằng hầu hết các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trên cả nước đã tham bảo hiểm an toàn nhằm bồi thường cho những người dân bị thiệt hại do thiên tai, v,v...<Ảnh=Kinh tế mỗi ngày> Đặc biệt, ở hầu hết các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không chỉ người Hàn Quốc mà cả người nước ngoài đều được tự động tham gia bảo hiểm an toàn và có thể nhận được tiền bồi thường. Bảo hiểm an toàn trong các trường hợp như ▲ Tử vong do thiên tai ▲ Thương tích, tử vong do nổ·cháy·sụp đổ·sạt lở ▲ Thương tích, tử vong trong lúc tham gia giao thông công cộng ▲ Tai nạn giao thông khu vực trường học ▲ Thương tích, tử vong do trộm cướp ▲ Tai nạn đuối nước ▲ Tai nạn máy móc nông nghiệp ▲ Thương tích, tử vong liên quan đến tội phạm bạo lực ▲ Tai nạn khí gas v,v ... Bao gồm hầu hết các tai nạn xảy ra trong cuộc sống hàng ngày. Trong thời gian gần đây, ngày càng có nhiều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bổ sung thêm 2 loại bảo hiểm là ▲ Nạn nhân bị tấn công tình dục ▲ Thương tích do bị bạo lực tình dục. Bảo hiểm sẽ chi trả từ 20 triệu đến 50 triệu won trong trường hợp tử vong, và chi phí điều trị lên đến 20 triệu won tùy thuộc vào số ngày điều trị. Những khoản bồi thường này không phải tự động sẽ được chi trả, mà người Hàn Quốc hoặc người nước ngoài phải trực tiếp đăng ký. Việc đăng ký có thể được thực hiện bằng cách liên hệ với các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Trong trường hợp của Quận Jincheon, Tỉnh Chungcheongbuk, vào năm ngoái đã có 3 trường hợp là tử vong do thiên tai, tử vong do tai nạn máy móc nông nghiệp và tử vong trong lúc tham gia giao thông công cộng với tổng số tiền bồi thường là 56 triệu won.   Phóng viên Lee Ji-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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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10만~100만원까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고 있다.<사진=경남 고성군> 8월에 재난지원금 접수를 받는 17개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전남 광양시이다. 8월 30일부터 접수를 받는 광양시는 광양시에 주소지를 둔 모든 외국인주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19세 이하 청소년은 70만원을 지급한다. 만약 광양시에 거주하는 미성년 자녀 포함 4인 외국인 가족이라면 성인 부모 60만원에 미성년 자녀 2명 14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데 광양시가 모든 외국인에게 지급하기로 한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이제 외국인주민은 지역사회의 경제와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됐기 때문이다. 파파야스토리가 확인한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지원금 지급 현황은 아래와 같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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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Disaster support funds provided to 17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from 100,000 won to 1 million won
      As COVID-19 re-spreads, more and more local governments are providing disaster support fund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Gwangyang-si, Jeollanam-do, is the most notable among 17 local governments receiving reception of disaster support funds in August. Gwangyang City, which is accepting applications from August 30, will provide a disaster aid of 300,000 won per person to all foreign residents who have registered address in Gwangyang. Teenagers under the age of 19 will receive 700,000 won. If a foreign family of four including minor children residing in Gwangyang, they can receive a total of 2 million won in disaster support funds, including 600,000 won for adult parents and 1.4 million won for two minor children. While other local governments only provide disaster support aids to married immigrants and permanent residents, it is commendable that Gwangyang City has decided to support all foreigners. This is because foreign residents have become an indispensable part of the local economy and industry. The current status of disaster support funds payments of 17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confirmed by Papaya Story is as follows. Reporter Jie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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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องค์กรปกครองส่วนท้องถิ่น 17 แห่งทั่วประเทศ จ่ายเงินช่วยเหลือจากภัยพิบัติ 100,000 วอน - 1 ล้านวอน
    ในบรรดาองค์กรปกครองส่วนท้องถิ่น 17 แห่ง ที่ได้รับสมัครเงินช่วยเหลือจากภัยพิบัติในเดือนสิงหาคม จอนนัม เมืองกวางยาง เป็นสถานที่ที่ โดดเด่นที่สุด เมืองกวางยางซึ่งกำลังเปิดรับสมัครเริ่มตั้งแต่วันที่ 30 สิงหาคม จะมอบเงินช่วยเหลือจากภัยพิบัติจำนวน 300,000 วอนต่อคน ให้กับ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กคนที่มีที่อยู่ในเมืองกวางยาง เยาวชนอายุต่ำกว่า 19 ปี จะได้รับเงินจำนวน 700,000 วอน แม้ว่าองค์กรปกครองส่วนท้องถิ่นอื่นๆ จะให้เงินช่วยเหลือจากภัยพิบัติแก่ผู้ย้ายถิ่นจากการสมรสและผู้มีถิ่นที่อยู่ถาวรเท่านั้น แต่ก็น่ายกย่อง ที่เมืองกวางยางตัดสินใจจ่ายเงินให้แก่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กค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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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особие при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ях в размере от 100,000 до 1 млн.вон предоставляется 17 местными органами власти по всей стране
    По мере повторного распространения COVID-19 все больше и больше местных органов власти оказывают помощь при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ях, чтобы оживить местную экономику. Г.Кванъянг Чолла-Намдо является самым заметным среди 17 местных органов власти, в получении помощи при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ях в августе. Город Кванъянг, который принимает заявки с 30 августа, предоставит помощь при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ях в размере 300,000 вон на человека всем иностранным жителям, проживающим в Кванъянге. Дети до 19 лет получат 700,000 вон. Если вы иностранная семья из 4-х человек, включая несовершеннолетних детей, проживающая в Кванъяне, вы можете получить пособие при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ях в размере 600,000 вон для взрослых родителей и 1,4 млн.вон для 2-х несовершеннолетних детей, в общей сложности 2 млн.вон. В то время как другие местные органы власти предоставляют пособие при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ях только брачным иммигрантам и постоянным жителям, похвально то, что г.Кванъянг решил выплачивать помощь всем иностранцам. Это связано с тем, что иностранные резиденты стали неотъемлемой частью местной экономики и промышленности.       Текущий статус выплат пособий при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ях 17 местными органами власти по всей стране, подтвержденный Papaya Story, выглядит следующим образом. И Джи Ы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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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17 địa phương trên toàn quốc trợ cấp thiên tai từ 100,000 won đến 1 triệu won
    Khi dịch COVID-19 lan rộng trở lại, ngày càng có nhiều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tiến hành trợ cấp thiên tai nhằm phục hồi nền kinh tế địa phương.<Ảnh = Quận Goseong, Tỉnh Gyeongnam> TP Gwangyang, Tỉnh Jeonnam là nơi đáng chú ý nhất trong số 17 địa phương tiếp nhận đăng ký trợ cấp thiên tai trong tháng 8. TP Gwangyang sẽ tiếp nhận đơn đăng ký từ ngày 30/8 và sẽ trợ cấp thiên tai 300,000 won/người dành cho tất cả người nước ngoài đăng ký cư trú tại TP Gwangyang. Và thanh thiếu niên dưới 19 tuổi sẽ được nhận trợ cấp là 700,000 won. Nếu một gia đình người nước ngoài có 4 người, bao gồm cả trẻ em vị thành niên cư trú tại TP Gwangyang, thì có thể nhận được tổng cộng 2 triệu won tiền trợ cấp thiên tai, bao gồm 600,000 won cho bố mẹ là người lớn và 1,4 triệu won cho 2 con là trẻ vị thành niên. Trong khi các địa phương khác chỉ trợ cấp thiên tai cho người kết hôn nhập cư và người có visa cư trú vĩnh viễn, thì việc TP Gwangyang quyết định trợ cấp cho tất cả người nước ngoài là một điều đáng khen ngợi. Điều này là do người nước ngoài đã trở thành một phần thiết yếu của nền kinh tế và ngành công nghiệp địa phương. Tình hình trợ cấp thiên tai của 17 địa phương trên cả nước được Papaya Story xác nhận như sau. Phóng viên Lee Ji-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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