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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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유학생이 다문화가정 자녀 지도해요~
    <사진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는 지난 4월부터 베트남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출신 유학생 7명이 멘토로 참여해 다문화가정 자녀 중학생 7명을 지도하고 있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베트남어 학습 및 베트남 문화 이해를 높이고 베트남 유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함으로써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베트남 출신 이민자의 네트워크 형성 및 지역사회 참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멘토와 멘티를 시간을 맞춰서 1주일에 1회 2시간씩 온라인수업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베트남어 및 베트남문화를 1대1로 온라인 학습한다. 이밖에도 코로나 상황에 따라 멘토와 멘티 문화체험, 전통놀이, 요리경연대회, 현장학습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멘토 유학생들은 월 1회 멘토 정기회의를 통해 멘티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내용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학습 멘토링을 위해 ▲멘토 교육 ▲멘토-멘티 온라인 학습진도 공유 ▲PPT 교안 및 강의자료 관련 공유 ▲수업일지, 봉사자 활동일지 정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나라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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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다양한 비대면 이벤트로 9월에도 용인은 즐거워요”
    <사진 용인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 인식개선 공모전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용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수희)는 2021년 다문화 한마당 축제의 일환으로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카드뉴스 공모전을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주제는 다문화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또는 다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대상 상금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팀 각 10만원을 지급한다. 센터 관계자는 “다문화인식개선 공모전을 통해 우리 이웃으로 살고 있는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다문화 한마당 축제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경연대회, 다문화인식개선 카드뉴스 공모전, 외국인 및 유학생 대상 밀키트 배분, 용인시민 가족 대상 다문화 체험 키트 배분, 다문화 한마당 축제 기념식 등을 진행하며 유튜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와 다문화인식개선 카드뉴스공모전 담당자 070-7477-8568로 문의하면 된다.   건가다가 N행시 이벤트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이벤트인 ‘건!가!다!가! N행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센터와 프로그램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가족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및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23일(월)부터 9월 12일(일)까지 센터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플러스채널)를 통해 댓글 및 메시지(DM)를 남기면 된다.   이후 센터에서 참여자 N행시를 확인 후, 센터 전 직원 투표를 통해 30명을 선발하여 드라이브스루로 추석맞이 전통 한지공예 미니램프를 증정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역사회 내 센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플러스채널을 통해 홍보지를 게시하고 있으며 검책창에 ‘용인시건강가정지원센터’ 또는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검색하면 된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검색 없이 QR로 접수하여 참여하면 된다. 중복접수는 허용되지 않는다. 070-7477-8562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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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이주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남에서 더 행복한 다문화가족!
          <사진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전하게 여름나기’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8월부터 포스코ICT 측의 후원을 받아 쥐와 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현관문을 열지 못하고 생활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안전방범방충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관문을 열지 못하면 통풍이 안돼 실내 온도가 높아지고 주거환경도 나빠질 수 밖에 없다.   이에 센터 측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총 17가정을 선정해 지원에 나섰다.   센터 관계자는 “어떤 이들에게는 당연한 일이 어떤 이들에게는 어렵고 힘들어 고통이 되기도 한다”며 “안전방범방충망 사업을 통해 현관문을 열어 놓는 단순한 일이 가능해 지고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결혼이민자 다이음 사업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8월부터 ‘찾아가는 결혼이민자 다이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필리핀 등 총 2명의 다이음강사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결혼이민자 다이음사업’은 지역사회 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아동 유관기관에 파견ㄷ햐 다문화 인식개선 및 상호 문화이해교육을 진행한다.   다이음강사는 각각 4개의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중국 다이음강사의 경우 중국의 국보 자이어트 판다, 중국의 명절 춘절, 세계적인 축제 올림픽, 부활절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필리핀 다이음강사의 경우 아름다운 섬나라 필리핀, 필리핀 전통역사, 필리핀 전통음식, 필리핀 전통놀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신청 기관당 총 4번 신청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교육(기관 방문)과 온라인교육(온라인 플랫폼)으로 진행된다. 현재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있따. 문의 031-740-1152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전, 오후, 야간반까지 7개 과정 모두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하며 총 101명의 학습자가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교재를 지원하여 학습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수업에 알맞은 교재를 사용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다.   모든 수업에는 한국어교육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한 인권교육도 별도로 진행한다. 성남중원경찰서, 경기남부경찰청, 예방교육통합관리센터 등이 참여해 성폭력, 가정폭력, 인식개선, 아동범죄예방 등을 진행한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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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가족 모두의 이해와 신뢰가 다문화가족의 행복!
    <사진 화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화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8월 28~29일 행복한가족프로그램 “더 행복한 가”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 가족 10가정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 뿐만 아니라 남편 등 가족 구성원 전체의 관계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족은 문화가 다르고 서로에 대한 기대와 결혼을 하게 된 이유도 서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이주여성의 문제만을 부각시킨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다. 남편들도 아내의 출신 국가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소통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에 '더 행복한 가'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모두의 공동 학습과 활동 기회 부여를 통해 구성원 간의 적응, 친밀감 증진,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28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보드게임으로 덤블링 몽키와 차곡차곡 집콕블록을 진행했으며 28~29일 이틀간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와 운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앙cute찹살파이, 달송카롱 등의 색다른 요리에 도전했으며 양손라켓, 스틱스택과 같은 운동에도 참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의 출신 국가와 문화에 대한 가족들의 무관심과 문화적 차이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다문화가족이 직면하는 갈등의 주요 요인"이라며 "행복한가족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구성원 간의 신뢰를 회복하고 정서적 지지와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서비스 제공자 관점에서 벗어나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를 구상하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요구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 모두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족체험활동에 대한 욕구가 두 집단 모두 74% 이상으로 나타나 가족이 함께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의 필요성이 큰 것을 알 수 있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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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이재명 경기도지사 “모든 경기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 지급한다”
    <사진 경기도>   경기도가 중앙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도민들에게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모든 경기도민이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전 도민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도민 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재난지원금 보편지급의 당위성과 경제적 효과를 고려해 정부 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분들을 포함해 모든 도민들께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소식을 알리기에 앞서 “정부가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메말라가고 있는 가계와 국민들의 삶에 단비와 같은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매우 환영한다”면서 “정부 재난지원금 2조 9,600억 원의 10%인 2,960억 원씩을 경기도와 시군이 각각 부담하게 된다. 경기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5차재난지원금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7월 말 있었던 고양시, 광명시, 안성시, 구리시, 파주시 등 5개 시의 ‘재난지원금 100% 지급 제안 공동성명’과 이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의 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의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 건의 등을 언급하며 “이같은 시?군과 도의회의 건의를 바탕으로 모든 도민들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자 한다”고 결정과정을 설명했다.   3차 재난기본소득은 도의회의 요구에 따라 원칙적으로 도 90%, 시군 10%씩 부담하기로 했다. 수원, 용인, 성남, 화성, 시흥, 하남 등 교부세액이 중앙정부 몫 매칭액에 미달하는 시군에는 예외적으로 도가 부족액을 100% 보전할 방침이다. 전 도민 지급에 반대의견을 가진 시군을 배려해 시군 자율판단에 따라 시군 매칭 없이 90%만 지급하는 것도 허용한다. 또 시군의 재정적 어려움을 고려해 초과세수에 따른 도의 조정교부금 약 6천억 원을 시군에 조기 배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가 3,736억 원, 시군이 415억 원을 부담하게 된다.   이 지사는 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배경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든 국민이 겪고 있다.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K-방역 역시 모든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희생으로 이뤄냈다”며 “함께 고통 받으면서 정부의 방역조치에 적극 협력하고 무거운 짐을 나누었던 모든 국민들이 고루 보상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재난기본소득은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도민의 가처분소득을 늘려 소비를 촉진하고, 사용처와 사용기간이 제한된 지역화폐로 지급해 우리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경제정책”이라며 “재난지원금을 집행하면서 재정 때문에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도민들을 도가 추가지원 대상으로 삼는 것은 정부정책을 보완 확대하는 것으로, 지방자치의 본지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난기본소득을 받지 못하는 지역과의 형평성, 경기도의 지방재정 건전성 등을 이유로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비판하는 일부 정치권의 주장에 대해서는 “정책은 진리가 아니므로 장단점과 찬반이 있을 수밖에 없고, 경기도의 입장과 다른 주장이나 대안 역시 존중되어야 마땅하다”며 “그러나 그 다름이 바로 지방자치를 하는 이유라는 점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과도한 지방재정 부담을 반대하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재정부담을 이유로 한 지급반대는 전혀 타당하지 않다”며 “현재까지 부동산 거래세, 지방소비세 등 도의 초과세수가 1조 7천억 원에 이르는데, 이 초과세수 중 경기도 몫으로는 전 도민 지급을 하고도 남는다. 지방채 발행이나 기금차입 등 도민부담 증가는 전혀 없고 기존 예산에 손댈 필요도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분명하게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4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모든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바 있다. 지난 재난기본소득은 외국인주민에게도 지급됐던만큼 3차에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지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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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으로 포천 다문화가족의 행복과 복리 도모해요”
    <사진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건가다가 센터 차량 선정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는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의 차량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지난 7월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어 8월 9일 차량을 인도받았다.    포천시는 넓은 면적에 비해 교통편이 부족한 상황으로 센터 서비스 대부분이 남부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어 북부지역 주민들은 센터프로그램 참여나 후원 물품 수령이 쉽지 않다. 이에 다양한 서비스로부터 고립되는 가정이 일부 발생한 것이 사실이다.   센터는 이번에 지원받은 차량으로 교통수단 이용이 어려운 소외지역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이용자 발굴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돼 원활한 사업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지영 센터장은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서비스로부터 고립되는 지역주민들이 없도록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정 확립을 도와 살기 좋은 포천시가 되는데 센터가 울타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포천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청년특화 사업이 선정되어 8월 말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취?창업 등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제안하여 고용노동부의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차세대 뿌리깊은 청년키우기 프로젝트(제과제빵&바리스타 육성)’를 추진하게 되었다.   실습 위주의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기술인 제과제빵사와 바리스타 인력 양성을 통해 청년 실업률 해소와 고용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자세한 내용은 이달 중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들의 고용상황이 좋지 않은 요즘, 미취업 청년들에게 지역산업에 특화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추진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031-538-2294 포천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 포천시는 국제 자매도시 간 우의증진 및 청소년의 글로벌 리더쉽 함양을 위해 추진한 포천 국제청소년문화체험 행사가 지난 6일 폐막식을 갖고 2일간의 비대면 청소년 국제교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소년 교류를 위해 중국 화이베이시 제2중학교 청소년 20명과 포천시 청소년 20명이 온라인으로 만나 양국 도시의 문화, 역사, 관광,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소개하며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줌(ZOOM)을 통해 개최된 이번 국제교류 행사는 1:1 매칭된 한·중 청소년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한탄강지질공원, 포천아트밸리, 국립수목원, 시립예술단 공연 등 포천시 대표 명소 및 예술공연을 소개하였으며, 대중음악, 한국음악, 댄스, 사물놀이 등 참가 청소년의 끼를 중국 청소년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온라인으로 진행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한·중 청소년의 또래 문화를 소통하며 우정을 쌓는 기회를 마련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 비대면 교류의 아쉬움이 크다.”라며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변화된 시대에 새로운 방법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천시 ‘낭만 in 도서관’ 포천시는 ‘낭만 in 도서관’ 프로그램을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   낭만 in 도서관’ 프로그램은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의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인간의 내면에서 의미를 찾고 자유분방한 감정을 중시했던 낭만주의 사조를 탐구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먼저 8월 20일부터는 낭만주의가 태동하기 전 시대적 배경 및 관련 역사 이야기를 다루는 ‘낭만 영화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어 9월에는 낭만주의 시대 문학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 ‘낭만 문학관’, 10월과 11월에는 낭만주의 화가와 음악가, 그리고 그들의 작품을 탐구해보는 ‘낭만 미술관’, ‘낭만 음악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접수는 포천중앙도서관 홈페이지 (https://lib.pocheon.go.kr/center)에서 가능하다.   포천시 관계자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독서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31-538-3912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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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용인시민 한데 어울리는 축제 열린다”
    <자료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이 용인시민과 함께 어울려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다양성을 인정하고, 상호교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3주간 ‘2021 다문화 한마당 축제-국경없는 용인, 세계인을 다多담다’를 진행한다.   이 축제는 용인시민과 외국인주민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민족 및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재한 외국인(다문화가족 포함)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사회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유학생, 귀화자, 용인시민 등 7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내내 외국인주민 50팀 100명이 참여하는 가요와 댄스 경연대회인 장기자랑이 예선부터 본선까지 진행된다.  또한 용인 관내 청소년과 대학생 50명이 참여하는 다문화 인식개선 카드뉴스 공모전이 진행된다. 두 행사 모두 심사를 거쳐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체험 행사로는 “좋아용”人과 “행복해용”人밥상이 진행된다. 다문화가족 100가정(300명)이 참여하는 “좋아용”人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세트를 배포하고 이를 각 가정에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외국인주민 및 자원봉사자(150명)가 참여하는 “행복해용”人은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용인시 거주 외국인근로자 및 유학생에게 도시락을 배부한다.   오는 10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인 기념식 및 피날레는 내빈과 다문화·외국인주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식전행사 및 기념식을 진행한다.   백군기 용인시장 등이 참석해 다문화 평화선언문을 낭독하고 장기자랑 행사의 수상자 소감 등이 영상으로 송출되는 다문화 한마당 축제로 온라인 기념식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용인시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로 다문화 인식개선 및 장기자랑, 온라인 기념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용인시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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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화성시, 미등록 외국인 원스톱 예방접종 시행...임시번호발급 후 바로 접종
    <사진=화성시>   화성시는 관내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30세 이상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접종센터 현장 접수 후 바로 접종을 시행하는 ‘미등록 외국인 원스톱 예방접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 8월 3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서철모 화성시장 주재로 주요간부들과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장 등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 확진자 급증에 따른 코로나19 확산방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철모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등록 외국인의 신변문제에 대한 우려 때문에 검체검사 및 예방접종이 저조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이에 예방접종은 출입국관리법에 의거해 신변 노출 위험이 없다는 점, 코로나 확산방지 목적임을 충분히 설명드리고, 기업과 커뮤니티를 통해 널리 알려주실 것을 당부드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선적인 확산방지 대책으로 “미등록 외국인 원스톱 진단검사 및 집중 예방접종을 시행할 것”이라며 “PCR검사 행정명령 및 검사역량 확충, 향남2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야간 및 주말 운영시간 확대, 등록 외국인 대리예약 지원책 등을 마련하여 외국인 집합시설과 이용시설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화성시는 지난 8월 4일부터 11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향남), 나래울(동탄) 예방접종센터에서 30세 이상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예약 없이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하더라도 임시번호를 발급한 후 바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향남 임시선별검사소(화성종합경기타운 내 외국인 전용 검사소)에서는 6일부터 미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선제검사 행정명령에 따른 검사소 방문 시 검사와 접종을 한 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예방접종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예방접종을 받고자 하는 미등록 외국인은 여권을 가지고 가면 된다. 현장에서는 화성시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주소를 요구한다. 그러나 화성시 거주요건이 의무사항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백신접종은 30세 이상은 얀센이 제공되며 30세 미만은 화이자 백신이 제공될 예정이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접종 물량 소진 전 타 지자체 전배 등을 통해 신속한 백신(얀센 백신)확보 등 수급 상황에 맞는 운영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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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방문교육지도사 ‘주휴·연차·초과근로수당’ 지급소송 승소했다
    <사진=오마이뉴스 구은선> 2019년 9월 정부 지침에 반발해 집회를 열고 있는 방문교육지도사들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한국어교육 등을 제공하는 방문교육지도사들이 주휴·연차·초과근로수당 등을 지급하라며 정부와 지자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법인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다만 정부는 여성가족부의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지침에 기재된 포괄임금제가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것이라는 법원 판단에도 불구하고 위탁 법인이 센터 사업 및 운영을 포괄적으로 위임받았다는 이유로 지급 책임에서 벗어나 논란이 일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2민사부는 지난 8월 27일 ‘지방자치단체와 위탁 법인들은 방문교육지도사 137명에게 그동안 지급하지 않은 주휴·연차·초과근로수당을 모두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판결문에서 언급한 계산 방식에 따르면 방문교육지도사 1인당 약 300만~500만원까지의 수당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당초 방문교육지도사들이 전체 법정수당의 일부인 10만원씩을 청구한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다.   방문교육지도사들은 2018년부터 여러 차례 집회를 열고 “방문교육지도사는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봉사와 희생, 사명감으로 버텨 왔다”며 “일주일에 최소 18시간 이상 근무하는 방문교육지도사들에게 포괄임금제를 적용하고 주휴·연차·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노동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그 결과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급여를 받으며 수업 시간이 아닌 때에도 일지, 계획서, 보고서 작성 등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방문교육지도사들의 이러한 주장을 대부분 받아들였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포괄임금제는 근로시간 산정이 어렵고 그 적용이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은 경우에만 인정될 수 있는데 방문교육지도사는 근로시간을 정확히 산정할 수 있고 적용도 근로자에게 불리하므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를 통해 방문교육지도사들이 지급을 요청한 주휴수당, 연차휴가수당, 초과근로수당 등을 이전에 받지 못한 것까지 모두 소급해서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그 지급 책임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법인으로 한정했다.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직영해서 운영하는 경우에만 책임을 인정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방문교육지도사의 근로계약 주체는 여러 가지 행정해석과 법령을 미루어 보았을 때 센터 위탁 법인이라고 봄이 타당하다”며 “여성가족부의 지침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작성된 하나의 참고자료일 뿐 지자체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구속하는 지침이 아니므로 지급책임이 없다”고 밝혔다.   이러한 판결에 대해 일선 센터 측은 다소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센터 관계자는 “대부분의 일처리가 여가부의 지침에 따른 것인데 여가부는 빠지고 센터 위탁 법인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위탁 법인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면 어느 기관이 센터를 운영하려고 하겠느냐”고 꼬집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여성가족부는 조만간 항소할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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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국내 예방접종 후 14일 지났다면 출국 후 재입국시 격리 면제 받아요
    <사진=달성구청>   영어 English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6  중국어 中文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2 베트남어 Tiếng Việt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5 러시아어 Русский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4 태국어 ภาษาไทย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3   백신접종을 완료한 뒤 모국을 방문했다가 한국에 다시 입국하는 외국인주민의 경우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는지 궁굼해 한다. 예방접종 후 격리면제가 되는 조건과 예방접종 증명방법을 자세히 살펴봤다.   예방접종 후 격리 면제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란 2회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2차 접종까지 마친 후 14일이 지난 사람 또는 1회 접종 백신을 접종한 후 14일이 경과한 사람을 말한다.   예방접종을 한 뒤 모국에 방문했다가 한국에 재입국하는 경우 격리를 면제하는 기준은 입국일 기준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경과했느냐하는 것이다.   이것은 8월 30일부터 적용된 질병관리청의 새로운 기준에 따른 것이다. 그러니까 9월 1일에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무리한 후 모국을 방문하고 9월 16일에 한국에 다시 입국한다면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그러나 15일 이전에 입국한다면 격리를 해야 한다.   예방접종 증명방법은? 자신의 예방접종을 증명하는 방법은 ▲온라인 ▲모바일 ▲신분증 스티커 등 3가지가 있다.   ①온라인 방식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https://nip.kdca.go.kr/irgd/civil.do?MnLv1=1)에접속한 후 로그인, 본인인증 후 종이증명서를 출력하면 된다. ②모바일로 하는 방식은 질병관리청 ‘COOV’ 어플을 사용하면 된다. ③신분증 부착 스티커 방식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 부착용 예방접종 증명스티커와 종이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PCR검사 여부는? 해외 출국 후 입국하는 사람은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라도 총 3번의 유전자 증폭 진단검사(PCR)를 받아야 한다. 무증상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한 조처로 진단검사 횟수는 종전 2회에서 3회로 늘어났다.   따라서 한국에 입국을 원하는 외국인은 입국 전 PCR검사를 받고 한국에 입국하면서 검사 증명서를 공항에 제출하고 입국 1일 안에 거주지 보건소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입국 후 6~7일 차에 다시 3번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음성이 확인될 때까지는 집에서 대기해야 하며 입국 시 설치한 자가격리 앱도 음성으로 완전히 확인된 이후 삭제해야 한다. 입국하면서 PCR 음성 확인서를 냈더라도 입국 1일 내 그리고 6~7일 차 받은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즉시 확진자로 전환된다. 수동 감시는 총 3회 음성으로 확인되고 입국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다음날 낮 12시 이후 해제된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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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외국인 근로자 검색결과

  • 국내 예방접종 후 14일 지났다면 출국 후 재입국시 격리 면제 받아요
    <사진=달성구청>   영어 English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6  중국어 中文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2 베트남어 Tiếng Việt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5 러시아어 Русский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4 태국어 ภาษาไทย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3   백신접종을 완료한 뒤 모국을 방문했다가 한국에 다시 입국하는 외국인주민의 경우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는지 궁굼해 한다. 예방접종 후 격리면제가 되는 조건과 예방접종 증명방법을 자세히 살펴봤다.   예방접종 후 격리 면제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란 2회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2차 접종까지 마친 후 14일이 지난 사람 또는 1회 접종 백신을 접종한 후 14일이 경과한 사람을 말한다.   예방접종을 한 뒤 모국에 방문했다가 한국에 재입국하는 경우 격리를 면제하는 기준은 입국일 기준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경과했느냐하는 것이다.   이것은 8월 30일부터 적용된 질병관리청의 새로운 기준에 따른 것이다. 그러니까 9월 1일에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무리한 후 모국을 방문하고 9월 16일에 한국에 다시 입국한다면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그러나 15일 이전에 입국한다면 격리를 해야 한다.   예방접종 증명방법은? 자신의 예방접종을 증명하는 방법은 ▲온라인 ▲모바일 ▲신분증 스티커 등 3가지가 있다.   ①온라인 방식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https://nip.kdca.go.kr/irgd/civil.do?MnLv1=1)에접속한 후 로그인, 본인인증 후 종이증명서를 출력하면 된다. ②모바일로 하는 방식은 질병관리청 ‘COOV’ 어플을 사용하면 된다. ③신분증 부착 스티커 방식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 부착용 예방접종 증명스티커와 종이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PCR검사 여부는? 해외 출국 후 입국하는 사람은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라도 총 3번의 유전자 증폭 진단검사(PCR)를 받아야 한다. 무증상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한 조처로 진단검사 횟수는 종전 2회에서 3회로 늘어났다.   따라서 한국에 입국을 원하는 외국인은 입국 전 PCR검사를 받고 한국에 입국하면서 검사 증명서를 공항에 제출하고 입국 1일 안에 거주지 보건소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입국 후 6~7일 차에 다시 3번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음성이 확인될 때까지는 집에서 대기해야 하며 입국 시 설치한 자가격리 앱도 음성으로 완전히 확인된 이후 삭제해야 한다. 입국하면서 PCR 음성 확인서를 냈더라도 입국 1일 내 그리고 6~7일 차 받은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즉시 확진자로 전환된다. 수동 감시는 총 3회 음성으로 확인되고 입국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다음날 낮 12시 이후 해제된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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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다문화가족 검색결과

  • “전국 다문화 한부모 가족 283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사진=이재명 후보 캠프>   전국의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 283명이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후보의 지지의사를 밝혔다. 황선영 씨 외 9인은 8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극동VIP빌딩 열린캠프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배경으로는 “성남시장 및 경기도지사로서 사회적 약자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일관된 정책을 실천하고 매진해온 후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은 우리 사회의 인권 복지 분야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으로 일부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귀천이 나눠지는 ‘금수저 대물림 사회’와 같은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고 헌법 제10조 행복추구권이 보장되는 사회로 대한민국이 전환되는 것을 공동의 목표로 삼는다고 밝혔다.    지지선언 참가자들은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라는 말로 시작해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과 현 경기도지사직을 수행하면서, 사회적 약자와 복지사회의 그늘을 지우기 위한 노력을 쉼 없이 기울여 왔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들이 입소문을 타고 전국 각지에 전파되어 우리 다문화 한부모들에게도 한줄기 빛과 희망으로 가슴 속에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오늘 지지선언은 이러한 마음을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며, 우리의 희망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이재명 후보의 당내 경선 및 대통령선거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천명했다.   이번 지지선언을 주도한 황선영 씨는 “다문화 한부모 가족 238인은 우리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대통령 후보는 이재명이 유일하다고 판단했기에 지지선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송하성 기자 <지지선언문 전문>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합니다!! 모든 국민은 행복하여야 합니다.  태어나는 새생명은 더욱 귀하게 여겨지며 더욱 행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귀천이 나뉘어지는 세상은 결코 좋은 세상이라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정신을  헌법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헌법정신과 가치를 충실하게 실현하여 국민 누구나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기준에 가장 적합한 후보는 “이재명 후보”밖에 없다는 확신을 갖고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과 현 경기도지사직을 수행하면서, 사회적 약자와 복지사회의 그늘을 지우기 위한 노력을 쉼없이 기울여 왔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들은 입소문을 타고 경향각지로 전파되어 우리 다문화 한부모들에게는 한줄기 빛과 희망으로 가슴속에 새겨져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선언은 이러한 마음을 하나 하나 가슴에 새기며, 우리의 희망을 다짐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믿음과 희망을 굳건히 실현할 믿음직한 후보 이재명!!   누구나 평등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갈 후보 이재명!!    2021년 8월 26일 이재명을 지지하는 “전국 다문화 한부모 가정” 283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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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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