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更低的手续费,更方便的使用方法,"点餐现在是特级配送"

더 낮은 수수료, 편리한 이용방법 “주문할 때 이제는 배달특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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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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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

 

京畿道公共配送app“特级配送”于12月1日上市。目前可以在坡州、华城、乌山使用。下面让我们来了解一下对做生意的外国人也期待使用的公共配送应用程序的优点。


软件完成度非常高的配送特级

配送特级应用程序的使用方法非常简单。与现有的配送应用程序企业相比也毫不逊色。咖啡厅、面食、中餐、炸鸡、韩餐、猪蹄包肉、披萨西餐等多种菜单可以选择,就近的顺序、评分高的顺序、预订多的顺序、点赞的顺序等也可以自由排列。

 

特级配送在上市之前,就在SNS上人气飙升。快递特级从10月开始展开了特级配送谜语问答活动和幸运问答活动,上市通知申请认证活动等,在SNS用户中获得了巨大反响。


绝对不能错过的活动

特级配送在新加入时,将向先后2万人提供1万韩元的优惠券。但由于目前已有5万人加入,所以很难再收到1万韩元的优惠券。

 

另外,还有一个不能错过的机会。这就是“100韩元的交易”活动。该活动将于12月10日、17日、24日、31日举行4次,明年1月7日、14日、21日、28日举行4次,共将举行8次。按日期可购买1箱蜂蜜红薯、韩国产排骨、3公斤辣白菜等多种产品,价格为100韩元。

 

特别是本次活动无论是否是示范地区,包括外国居民在内的京畿道居民都可以参加此次活动,因此,希望大家记住此次活动。


对个体业主更有利的特级配送

由于是公共配送应用程序,因此对于个体业主来说,其优点是低廉的手续费。当初“特级配送”给加盟业主计划以2%的中介手续费和1.2~2.5%的外部结算手续费的条件运营。这是一个划时代的条件,在现有的民间配送应用程序中都是收取6~13%的中介费。

 

但是根据京畿道议会的要求,决定将中介手续费定为1%,使其成为能够让个体业主受益的公共配送应用程序。

 

在京畿道全境作为个体业主中活跃分子的外国居民一定要利用特级配送。

 

另外,“特级配送”app是谷歌或app store,“特级配送”官方网站(www.specialdelivery . co.kr)通过下载安装后可以使用。

 


 

더 낮은 수수료, 편리한 이용방법 “주문할 때 이제는 배달특급이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12월 1일 출시됐다. 현재 파주, 화성, 오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장사를 하는 외국인주민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공공배달앱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자.


■ 앱 완성도 매우 높은 배달특급

배달특급 앱은 사용법이 간단하다. 기존 배달앱 업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카페, 분식, 중식, 치킨, 한식, 족발보쌈, 피자양식 등등 메뉴별로 고를 수 있으며, 가까운 순, 별점 높은 순, 주문 많은 순, 찜 많은 순 등으로도 정렬할 수 있다.

 

배달특급은 출시 전부터 SNS에서 인기가 뜨거웠다. 배달특급은 지난 10월부터 배달특급 초성 퀴즈 이벤트와 행운퀴즈 이벤트, 출시알림 신청 인증 이벤트 등을 벌여 SNS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이벤트

배달특급은 신규가입 시 선착순 2만명에게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하지만 이미 5만명이 가입했기 때문에 더 이상 1만원 할인 쿠폰을 받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또 하나 놓쳐서는 안 될 이벤트가 있다. 바로 ‘100원딜’ 이벤트이다. 이 이벤트는 12월 10, 17, 24, 31일 4회, 그리고 내년 1월 7, 14, 21, 28일 4회 등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날짜별로 꿀고구마 1박스, 국내산 갈비, 포기김치 3kg 등 다양한 제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시범지역에 상관없이 외국인주민을 비롯한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꼭 기억해 두길 바란다.


■ 소상공인에게 더 유리한 배달특급

공공배달앱인 만큼 소상공인들에게는 저렴한 수수료가 장점이다. 당초 ‘배달특급’은 가맹점주에게 중개수수료 2%, 외부결제 수수료 1.2~2.5%의 조건으로 운영될 예정이었다. 이는 기존 민간 배달앱에서 6~13%의 중개수수료를 받는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조건이었다.

 

그러나 경기도의회의 요청에 따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배달앱이 되도록 중개수수료를 1%로 하기로 했다.

 

경기도 전역에서 소상공인으로 활약하는 외국인주민들은 배달특급을 꼭 이용해 보자.

 

한편 ‘배달특급’ 앱은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 ‘배달특급’ 공식 홈페이지(www.specialdelivery.co.kr)를 통해 내려받아 설치 후 사용할 수 있다.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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