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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힘든 이웃을 위해 쌀 전달’

양주로타리클럽 윤여흥 회장, 양주건가다가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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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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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코로나19로 힘든.jpg

<사진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지난 9일 윤여흥 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 회장이 기부한 백미(10kg) 50포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백미는 지난 1일 윤여흥 회장이 이취임식을 기념으로 기부받은 것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수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담긴 소중한 성품을 기부해준 윤여흥 회장과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해 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에서 글로벌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8,000여만 원을 지원받아 결혼이주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피부 관리사 자격 과정’, ‘메이크업 과정’ 등으로 구성된 ‘소외계층 여성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피부관리사 자격과정’은 39명이 교육과정에 참여하여 1명이 실기시험에 합격하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25명이 국가자격검정 필기시험에 합격하여 2차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피부관리사 자격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지난 4월 개최한 제11회 월드뷰티문화축전에서 그랑프리 1명, 금상 2명, 동상 1명 등 우수한 수상 실적을 거두며 이주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자립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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