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국내 예방접종 후 14일 지났다면 출국 후 재입국시 격리 면제 받아요

코로나 검사는 한국 입국 전 한번, 입국 후 1일내, 6~7일 내 총 3번 검사받아야 해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9.02 14:2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본 -예방접종증명-달서구청.png

<사진=달성구청>

 

영어 English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6 

중국어 中文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2

베트남어 Tiếng Việt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5

러시아어 Русский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4

태국어 ภาษาไทย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93

 

백신접종을 완료한 뒤 모국을 방문했다가 한국에 다시 입국하는 외국인주민의 경우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는지 궁굼해 한다. 예방접종 후 격리면제가 되는 조건과 예방접종 증명방법을 자세히 살펴봤다.

 

예방접종 후 격리 면제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란 2회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2차 접종까지 마친 후 14일이 지난 사람 또는 1회 접종 백신을 접종한 후 14일이 경과한 사람을 말한다.

 

예방접종을 한 뒤 모국에 방문했다가 한국에 재입국하는 경우 격리를 면제하는 기준은 입국일 기준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경과했느냐하는 것이다.

 

이것은 830일부터 적용된 질병관리청의 새로운 기준에 따른 것이다. 그러니까 91일에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무리한 후 모국을 방문하고 916일에 한국에 다시 입국한다면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그러나 15일 이전에 입국한다면 격리를 해야 한다.

 

예방접종 증명방법은?

자신의 예방접종을 증명하는 방법은 온라인 모바일 신분증 스티커 등 3가지가 있다.

 

온라인 방식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https://nip.kdca.go.kr/irgd/civil.do?MnLv1=1)접속한 후 로그인, 본인인증 후 종이증명서를 출력하면 된다.

모바일로 하는 방식은 질병관리청 ‘COOV’ 어플을 사용하면 된다.

신분증 부착 스티커 방식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 부착용 예방접종 증명스티커와 종이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PCR검사 여부는?

해외 출국 후 입국하는 사람은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라도 총 3번의 유전자 증폭 진단검사(PCR)를 받아야 한다. 무증상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한 조처로 진단검사 횟수는 종전 2회에서 3회로 늘어났다.

 

따라서 한국에 입국을 원하는 외국인은 입국 전 PCR검사를 받고 한국에 입국하면서 검사 증명서를 공항에 제출하고 입국 1일 안에 거주지 보건소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입국 후 6~7일 차에 다시 3번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음성이 확인될 때까지는 집에서 대기해야 하며 입국 시 설치한 자가격리 앱도 음성으로 완전히 확인된 이후 삭제해야 한다.

입국하면서 PCR 음성 확인서를 냈더라도 입국 1일 내 그리고 6~7일 차 받은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즉시 확진자로 전환된다. 수동 감시는 총 3회 음성으로 확인되고 입국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다음날 낮 12시 이후 해제된다.

송하성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1486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국내 예방접종 후 14일 지났다면 출국 후 재입국시 격리 면제 받아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