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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족 함께하는 가족서비스 최선!”

남양주건가다가, 상반기 사업평가 등 자문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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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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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다문화가정 학생과.jpg

<사진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주연,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는 지난 8월 25일 자문위원회를 남양주2청사 별관 무지개교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경복대학교 의료복지과 전경란 교수,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사단법인 일촌공동체 사회복지실천연구소장,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양주시 가족복지에 대한 21년도 주요가족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다양한 가족 형태에 따른 가족사업 실천 방법에 대한 질의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언택트시대에 따른 지역주민을 위한 가족복지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위원장인 이주연 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주민과 전문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서비스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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