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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21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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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
“얼마 전 방글라데시에 갔다가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로 생활했던 34세 젊은이를 만났습니다. 이 친구가 한국에서 다친 다리를 끌고 와서 고쳐달라고 하소연하는데 같이 눈물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은 이 사람이 불법체류를 했기 때문에 추방하고 더 이상의 의무가 없다고 말합니다. 저는 한국 정부 혹은 ... 2018-01-23
사회복지사의 복지는 처참? 건가다가 사회복... 2017-07-05
“이주민의 고통과 눈물, 한국사회가 씻어줘... 2018-01-23
“이주민에게도 한국사회가 꿈과 희망으로 다... 2016-12-13
한국이주인권상, 이주 다문화사회 선도한다 2016-06-08
이주민, 가족과 살며 사회참여 의지 높아 2015-11-18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려 2017-07-14
여성가족부, 불합리한 사업 운영 ‘도마 위...
다문화네트워크대회에도 울려 퍼진 처우개...
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
10년 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명칭 사...
전국 건가다가, 열악한 직원 처우 ‘뿔났다...
[단독] 이주다문화기관 통합 속도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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