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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22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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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방글라데시에 갔다가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로 생활했던 34세 젊은이를 만났습니다. 이 친구가 한국에서 다친 다리를 끌고 와서 고쳐달라고 하소연하는데 같이 눈물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은 이 사람이 불법체류를 했기 때문에 추방하고 더 이상의 의무가 없다고 말합니다. 저는 한국 정부 혹은 ... 2018-01-23
사회복지사의 복지는 처참? 건가다가 사회복... 2017-07-05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산 두 해, 미영이는 행... 2016-10-22
[단독] 이주다문화기관 통합 속도 빠르다 2016-09-29
“쉿! 비밀이에요. 우리 엄마 미얀마 사람이... 2016-08-25
여가부 통합센터 당연지정 혼란야기 2015-12-02
“방송대 이주여성 뭉쳤다 ‘다문화협의회’ ... 2016-01-09
여성가족부, 불합리한 사업 운영 ‘도마 위...
다문화네트워크대회에도 울려 퍼진 처우개...
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
10년 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명칭 사...
전국 건가다가, 열악한 직원 처우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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