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4월22일sun
 
티커뉴스
OFF
최신기사보기
뉴스홈 > 핫이슈 > 인터뷰  
다국어
헤드라인
인터뷰
탐방
중국에 살던 김영환(가명)씨는 3년 전 일을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일을 쫓아 이곳저곳을 다녀야 했지만 열심히 돈을 모으며 고향으로 돌아갈 꿈을 키웠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불행이 김 씨를 덮쳤다. 낯선 한국생활에서 서로 의지하며 형 동생같이 믿고 지내던 이에게 사기를 당해 그동안 모았던 돈을 모두 잃어버... 2018-04-12
“경기 북부 다문화의 메카 의정부, 날개 편... 2017-01-31
“한국인 위한 다문화 아닌 이주민 위한 다문... 2016-12-23
미니인터뷰. 이순희 경기도의원 “보육 전문... 2017-01-18
“이웃 위해 일 하는 이주여성이 행복해요” 2017-04-12
“가정폭력이 우리 가족 불행의 시작이다” 2016-10-22
“우린 정말 유복한 다문화가정을 만들고 있... 2016-11-12
여성가족부, 불합리한 사업 운영 ‘도마 위...
다문화네트워크대회에도 울려 퍼진 처우개...
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
10년 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명칭 사...
전국 건가다가, 열악한 직원 처우 ‘뿔났다...
[단독] 이주다문화기관 통합 속도 빠르다
현재접속자